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게는 제가 먼저 좋아한 동갑 남자가 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어요.좋아하는 티도 내긴 했었구요
2014년도가 사건의 시초인데
잊으려 하니 남자가 연락도 없이 찾아와서 주위만 맴돌다 갑니다
그게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어요..
제 주변에 환청이 있는 친구가 있나봐요
그 친구가 16년도 쯤에 그 남자한테 고백을 받았다네요
근데 다른 언니한테 그게 환청이였다 했다더래요
그게 저한테 들릴 정도로 소문이 나서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그남자가 계속 찾아오니까. 날 좋아하나 생각이 들다가도
걔한테 고백했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최근엔 마음을 접기 시작했어요.
마주쳐도, 서로 빤히 쳐다보기만 하지 말 한마디 안 하니까..답답하고 많이 친하지 않아서 말도 못 꺼내요
그래서 메신저로 둘이 좋아서 사귀는데 왜 날 끼냐고..
왜 자꾸 보러와서 오해하게 만드냐 그러지 마라 하고 보냈어요 근데 답이 없어서 그땐 내가 널 닮은사람이 찾아온건가보다 착각했나보다 미안하다 하고 보냈는데
몇일뒤엔 저 들으란 식으로 지나가듯 욕을 하더라구요...
잊을만 하면 자꾸 오니까 자꾸 좋아지고의 반복인데,
남자한텐 제가 뭘까요..좋아하는 사람일까요?
아님 친해지고 싶은 사람인가요?
아니면 어장관리 일까요...??
아님 너무 싫어해서 괴롭히고 싶은걸까요?
그리고 장거리 인데 5년동안 그렇게 보러온다는게..
그 생각때문인지 자꾸 저를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제 자신이...
횡설수설 적어서 죄송해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남자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조언 부탁해요
제게는 제가 먼저 좋아한 동갑 남자가 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어요.좋아하는 티도 내긴 했었구요
2014년도가 사건의 시초인데
잊으려 하니 남자가 연락도 없이 찾아와서 주위만 맴돌다 갑니다
그게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어요..
제 주변에 환청이 있는 친구가 있나봐요
그 친구가 16년도 쯤에 그 남자한테 고백을 받았다네요
근데 다른 언니한테 그게 환청이였다 했다더래요
그게 저한테 들릴 정도로 소문이 나서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그남자가 계속 찾아오니까. 날 좋아하나 생각이 들다가도
걔한테 고백했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최근엔 마음을 접기 시작했어요.
마주쳐도, 서로 빤히 쳐다보기만 하지 말 한마디 안 하니까..답답하고 많이 친하지 않아서 말도 못 꺼내요
그래서 메신저로 둘이 좋아서 사귀는데 왜 날 끼냐고..
왜 자꾸 보러와서 오해하게 만드냐 그러지 마라 하고 보냈어요 근데 답이 없어서 그땐 내가 널 닮은사람이 찾아온건가보다 착각했나보다 미안하다 하고 보냈는데
몇일뒤엔 저 들으란 식으로 지나가듯 욕을 하더라구요...
잊을만 하면 자꾸 오니까 자꾸 좋아지고의 반복인데,
남자한텐 제가 뭘까요..좋아하는 사람일까요?
아님 친해지고 싶은 사람인가요?
아니면 어장관리 일까요...??
아님 너무 싫어해서 괴롭히고 싶은걸까요?
그리고 장거리 인데 5년동안 그렇게 보러온다는게..
그 생각때문인지 자꾸 저를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제 자신이...
횡설수설 적어서 죄송해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