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일년동안 미친듯이 사랑하다가 서로한테 점점 서운한게 많아지면서 작년 11월달에 헤어졌어요
전 헤어졌어도 일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이 나더라구여 ㅋㅋㅋ 그러다보니 일년이란 시간이 긴 시간이라고 느껴지지않았고 이별을 받아드리지 못한거같아요 ... 미련은 많이 남아있지만 티 안내고 연락한번 안했어요. 상대방도 연락한번 없더라구요
근데 생일 날 새벽 1시에 케익이랑 올 한해 잘 마무리 하라고 건강하라고 연락이 왔어요. 카톡 보자마자 손이 떨리면서 눈물이 다 났어요... 이성을 잡고 최대한 편안하게 답장을 했고 상대방 남자도 지금처럼 잘지내라고 본인도 잘지내고 있다고 마무리 했어요. 그 후로 서로 다시 연락이 없는데 이 남자 정말 아무생각 없이 생일이라 연락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다시 다가가도 불쾌하진 않을까요?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헤어지고 1년 뒤 생일연락왔어요.조언부탁해요
둘다 일년동안 미친듯이 사랑하다가 서로한테 점점 서운한게 많아지면서 작년 11월달에 헤어졌어요
전 헤어졌어도 일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이 나더라구여 ㅋㅋㅋ 그러다보니 일년이란 시간이 긴 시간이라고 느껴지지않았고 이별을 받아드리지 못한거같아요 ... 미련은 많이 남아있지만 티 안내고 연락한번 안했어요. 상대방도 연락한번 없더라구요
근데 생일 날 새벽 1시에 케익이랑 올 한해 잘 마무리 하라고 건강하라고 연락이 왔어요. 카톡 보자마자 손이 떨리면서 눈물이 다 났어요... 이성을 잡고 최대한 편안하게 답장을 했고 상대방 남자도 지금처럼 잘지내라고 본인도 잘지내고 있다고 마무리 했어요. 그 후로 서로 다시 연락이 없는데 이 남자 정말 아무생각 없이 생일이라 연락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다시 다가가도 불쾌하진 않을까요?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