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거북선, 그리고 500여년 뒤 우리 대한민국을 조선(造船)강국으로 우뚝서게 하는데 크게 기여했던 거북선.
그러나 이 거북선이 실제로 건조된 모습은 아직까지 볼 수 없다.
다만 문헌과 자료를 통해 거북선을 재현해 본 것이 고작이다.
그래서 이번에 경상남도가 거북선 잔해 탐사에 나섰다고 한다.
거북선 탐사는 ‘이순신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준비해 왔는데 거제시 하청면 칠천도 왼쪽 해역을 1차 탐사 후보지로 잡고 탐사키로 했다는 것이다. 이곳은 이순신 장군이 모함을 받아 투옥된 뒤 수군통제사로 임명됐던 원균이 160척의 군선을 이끌고 나섰다가 140척이 침몰하고 수군 400여명이 전사한 곳이기 때문에 거북선 잔해를 발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 역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거북선의 잔해를 찾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안한 것은 아니다. 이미 해군에서 지난 15년동안 거북선 발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고 있다. 더구나 거북선이 임진왜란 당시10척 미만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를 발굴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북선을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다보면 판옥선(조선 시대 널빤지로 지붕을 덮은 전투선)의 흔적이나 다른 무기류라도 수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에 하나 거북선을 발굴하게 된다면 그것은 사료 연구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크게 드높일 수 있는 세계사적 유물로 주목받을 것이다. 아무튼 이번에 거북선의 잔해 일부라도 건져내 거북선이 전설이 아닌 실존 전투선이었음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진짜 거북선 함 찾아보자~~!
그래서 이번에 경상남도가 거북선 잔해 탐사에 나섰다고 한다. 거북선 탐사는 ‘이순신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준비해 왔는데 거제시 하청면 칠천도 왼쪽 해역을 1차 탐사 후보지로 잡고 탐사키로 했다는 것이다.
이곳은 이순신 장군이 모함을 받아 투옥된 뒤 수군통제사로 임명됐던 원균이 160척의 군선을 이끌고 나섰다가 140척이 침몰하고 수군 400여명이 전사한 곳이기 때문에 거북선 잔해를 발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 역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거북선의 잔해를 찾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안한 것은 아니다.
이미 해군에서 지난 15년동안 거북선 발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고 있다. 더구나 거북선이 임진왜란 당시10척 미만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를 발굴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북선을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다보면 판옥선(조선 시대 널빤지로 지붕을 덮은 전투선)의 흔적이나 다른 무기류라도 수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에 하나 거북선을 발굴하게 된다면 그것은 사료 연구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크게 드높일 수 있는 세계사적 유물로 주목받을 것이다.
아무튼 이번에 거북선의 잔해 일부라도 건져내 거북선이 전설이 아닌 실존 전투선이었음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