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가까이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장거리 전에는 거의 매일 만났는데(같은 학교라) 장거리가 시작되며 남친이 바빠져서 2주에 한 번씩 봅니다 바쁠땐 3~4주만에 볼 때도 있어요 남친 틈틈이 회식 친구들은 다 만남.. 처음엔 바쁜 남친 + 장거리때매 너무서운했어요 장거리 거리는 왕복 3시간 정도입니다 장거리라고 하기도 좀 부끄럽죠 ㅋㅋ.. 근데 이주에 한번..한 달에 한 번..? 저는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예전엔 제가 너무 좋아해서 서운해도 못헤어지고 꾹꾹 참았어요 이제는 뭐 오래 안봐도 서운하지도 않고 오히려 편합니다 이거 권태기인가요 아님 제 마음이 뜬 건가요? 아님 오래 만나서 그런건가요? 몸이 멀어져서 마음도 멀어진 것 같아요 근데 또 그렇다고 딱히 헤어질 이유도 없어요 이대로 헤어지면 후회하려나 싶고.. 제가 이런 마음이라는 거 남친한테 말해도 될까요? 왕복 3시간 거리인데 2-3주에 한 번 보는거.. 마음의 문제 맞나요? 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ㅠㅠ 1
몸이 멀어져서 마음도 멀어진 걸까요?
장거리 전에는 거의 매일 만났는데(같은 학교라)
장거리가 시작되며 남친이 바빠져서 2주에 한 번씩 봅니다
바쁠땐 3~4주만에 볼 때도 있어요
남친 틈틈이 회식 친구들은 다 만남..
처음엔 바쁜 남친 + 장거리때매 너무서운했어요
장거리 거리는 왕복 3시간 정도입니다
장거리라고 하기도 좀 부끄럽죠 ㅋㅋ..
근데 이주에 한번..한 달에 한 번..? 저는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예전엔 제가 너무 좋아해서 서운해도 못헤어지고 꾹꾹 참았어요
이제는 뭐 오래 안봐도 서운하지도 않고 오히려 편합니다
이거 권태기인가요 아님 제 마음이 뜬 건가요? 아님 오래 만나서 그런건가요?
몸이 멀어져서 마음도 멀어진 것 같아요
근데 또 그렇다고 딱히 헤어질 이유도 없어요
이대로 헤어지면 후회하려나 싶고..
제가 이런 마음이라는 거 남친한테 말해도 될까요?
왕복 3시간 거리인데 2-3주에 한 번 보는거.. 마음의 문제 맞나요? 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