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씀드리것습니다 어머니가 자그마한 식당을 하세요.. 제가 만 5년정도 직장다니면서 열심히 모아서 그간30년넘게 애지중지 키워주신 감사의 의미로 차려드렸구요.. 더이상 다른 금전적으로 드리지는 않겠다 못박아놧구요. 물론 간혹 용돈은 조금씩이라도 드리겠지만요 어쨋든 혼자운영이 가능하신데 연말연시나 갑자기 단체손님 2,30명 정도가 있으면 제가 도와드리구요 저는 주5일제로 직장을 다니고있구. 외동아들입니다 근데 지금 1년정도 만난 사람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제가 가끔? 12월은 연말이라 단체예약이 많아서 제가 일주일 한번 토요일저녁 2시간?정도 도와드리러가거든요. 근데 이걸 결혼할사람은.. 그건 어머님가게다 왜자꾸 니가도와드리러가는거냐 혼자하셔야하지않냐 어머님 아는사람 있으실거아니냐 두어시간정도 돈 드리고 부탁드리면 되지않냐 알바를 쓰면되지 않냐하면서 왜 자꾸니가가서 일을하냐면서 전혀 이해를 못해주네요... 이해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자꾸 이거때문에 트러블이 있으니 너무힘듭니다.. 물론 어머니도 너 회사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있으면 그거해라 라고 말씀하시고. 시도때도없이 도와달라 호출하시거나 하는건 전혀아닙니다. 웬만하면 직접 혼자 커버가능하다 말하시기도 하구요. 매일가는거면 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2월은 연말이라서 일주일에 한번? 평소에는 한두달에 한두번 두세시간 정돈데.. 이걸 도무지 이해못해줘서 매번 이럴때마다 싸워서 힘드네요.. 우리가 같이 선약이 있거나 결혼준비나 등등 일정이 있을때는 무조건 그게먼저다 라고 얘기까지했는데도.. 여전히 싸우고있네요.. 제가 별일정이 없을때 가서 도와드릴수잇으면 도와드리는게 맞다 12월은 주1회 2시간? 평소에는 한두달 한두번 2시간? 이게 그리어려운건가 싶네요.. 제 입장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제 문제인가요...? 결혼을 되돌려야하나 싶기도하구요. 조언부탁드려요..585
결혼을 앞두고... 고민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것습니다
어머니가 자그마한 식당을 하세요..
제가 만 5년정도 직장다니면서 열심히 모아서 그간30년넘게 애지중지 키워주신 감사의 의미로 차려드렸구요.. 더이상 다른 금전적으로 드리지는 않겠다 못박아놧구요. 물론 간혹 용돈은 조금씩이라도 드리겠지만요
어쨋든 혼자운영이 가능하신데 연말연시나 갑자기 단체손님 2,30명 정도가 있으면 제가 도와드리구요
저는 주5일제로 직장을 다니고있구. 외동아들입니다
근데 지금 1년정도 만난 사람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제가 가끔? 12월은 연말이라 단체예약이 많아서 제가 일주일 한번 토요일저녁 2시간?정도 도와드리러가거든요.
근데 이걸 결혼할사람은.. 그건 어머님가게다 왜자꾸 니가도와드리러가는거냐 혼자하셔야하지않냐 어머님 아는사람 있으실거아니냐 두어시간정도 돈 드리고 부탁드리면 되지않냐 알바를 쓰면되지 않냐하면서 왜 자꾸니가가서 일을하냐면서 전혀 이해를 못해주네요...
이해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자꾸 이거때문에 트러블이 있으니 너무힘듭니다..
물론 어머니도 너 회사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있으면 그거해라 라고 말씀하시고. 시도때도없이 도와달라 호출하시거나 하는건 전혀아닙니다. 웬만하면 직접 혼자 커버가능하다 말하시기도 하구요.
매일가는거면 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2월은 연말이라서 일주일에 한번? 평소에는 한두달에 한두번 두세시간 정돈데.. 이걸 도무지 이해못해줘서 매번 이럴때마다 싸워서 힘드네요..
우리가 같이 선약이 있거나 결혼준비나 등등 일정이 있을때는 무조건 그게먼저다 라고 얘기까지했는데도.. 여전히 싸우고있네요..
제가 별일정이 없을때 가서 도와드릴수잇으면 도와드리는게 맞다 12월은 주1회 2시간? 평소에는 한두달 한두번 2시간? 이게 그리어려운건가 싶네요..
제 입장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제 문제인가요...?
결혼을 되돌려야하나 싶기도하구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