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태용 기자) '만득이 처럼 자연스러운 내 모자란 듯한 모습이 좋다.'
섹시가수 아이비가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 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셀카마니아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내방공개!'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으로 자신의 침실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1년 365일 항상 요상태. 하얀방은 마음을 평화롭게 해줘요"라며 "얼마전 구입한 키티 선풍기가 제일 맘에 든다"고 미적 감각을 내비쳤다. 그리고 "첫번째 사진, 만득이 표정은 보너스"라며 사진을 게재한 아이비는 "난 저런 자연스러운 내 모자란듯한 모습이 좋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나 사진을 본 팬들의 반응은 전혀 다르다.
"색다른 표정에 대해 아이비 스스로 만득이 같다고 하는 것은 지나친 겸손"이라며 "섹시미의 대명사 아이비의 '망언'이 추가된 것"이라며 관심을 보였다.[사진출처=아이비 미니홈피]
아이비 망언
(고뉴스=장태용 기자) '만득이 처럼 자연스러운 내 모자란 듯한 모습이 좋다.' 섹시가수 아이비가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 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셀카마니아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내방공개!'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으로 자신의 침실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1년 365일 항상 요상태. 하얀방은 마음을 평화롭게 해줘요"라며 "얼마전 구입한 키티 선풍기가 제일 맘에 든다"고 미적 감각을 내비쳤다. 그리고 "첫번째 사진, 만득이 표정은 보너스"라며 사진을 게재한 아이비는 "난 저런 자연스러운 내 모자란듯한 모습이 좋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나 사진을 본 팬들의 반응은 전혀 다르다. "색다른 표정에 대해 아이비 스스로 만득이 같다고 하는 것은 지나친 겸손"이라며 "섹시미의 대명사 아이비의 '망언'이 추가된 것"이라며 관심을 보였다.[사진출처=아이비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