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끼리 있을 때 심남 짝남 썸남 남친 상담하자나
그러다보면 좋은 애기만 하는 경우는 드물지
왜냐면 상담 자체가 잘 안 풀리고 잘 모르겠고 속상하고 답답하고 그러니까 하는거잖아
근데 이게 참 그런게 친구한테 털어놓으면서도 내 남자에 대해서 좋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는 생각도 같이 간단 말이지. 그런데 안 좋은 얘기를 자주 하다보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남자에 대해서 인식이 안 좋아지기가 쉽지 좋은 얘기는 거의 못 듣고 또 자기가 아끼는 친구는 힘들어하니까 속상하고 친구편이 되니까 그 남자 욕하게되고
상담하는 친구 입장에서는 다 얘기하고 나면 머쓱한게 커플 싸움은 칼로 물 베기인 경우가 많고 생각 못한 부분에서 서로 오해하고 있는 부분도 많아서 나중에 풀리기도 하는데 그런 모든 과정을 친구한테 다 털어놓진 못 하잖아. 그리고 달달한 부분은 더 얘기를 못 하고;; 커플 둘만의 사생활이니까... 그래서 친구가 “그 때 그 일은 어떻게 됐어?” 라고 물으면 낱낱이 설명해주기도 뭐한 경우가 되게 많다는거지. 자꾸 말 바꾸는 것도 민망하기도 하고.
여자들끼리 남자 얘기할 때
여자들끼리 있을 때 심남 짝남 썸남 남친 상담하자나
그러다보면 좋은 애기만 하는 경우는 드물지
왜냐면 상담 자체가 잘 안 풀리고 잘 모르겠고 속상하고 답답하고 그러니까 하는거잖아
근데 이게 참 그런게 친구한테 털어놓으면서도 내 남자에 대해서 좋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는 생각도 같이 간단 말이지. 그런데 안 좋은 얘기를 자주 하다보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남자에 대해서 인식이 안 좋아지기가 쉽지 좋은 얘기는 거의 못 듣고 또 자기가 아끼는 친구는 힘들어하니까 속상하고 친구편이 되니까 그 남자 욕하게되고
상담하는 친구 입장에서는 다 얘기하고 나면 머쓱한게 커플 싸움은 칼로 물 베기인 경우가 많고 생각 못한 부분에서 서로 오해하고 있는 부분도 많아서 나중에 풀리기도 하는데 그런 모든 과정을 친구한테 다 털어놓진 못 하잖아. 그리고 달달한 부분은 더 얘기를 못 하고;; 커플 둘만의 사생활이니까... 그래서 친구가 “그 때 그 일은 어떻게 됐어?” 라고 물으면 낱낱이 설명해주기도 뭐한 경우가 되게 많다는거지. 자꾸 말 바꾸는 것도 민망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