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한 구걸하는 소녀인데 길거리에서 하는게 아니고 바다에서 구걸을 한다고 하네요~ 배를 타고 가는데 양철 대야를 타고서 어디선가 나타난 소녀.. 그 배를 졸졸 따라오면서 "원달러, 원달러" 외친다고 합니다. 어디선가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소녀.. 잘못하다간 커다란 배의 모터에 휩쓸릴 수도 있는데 어떻게 저러지? 얼마나 타고 다녔는지 기술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이 소녀도 뒤에서 누군가 시키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애
대야 타고 구걸하는 소녀,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