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 많은 의견을 듣고싶어서 여기에 글납깁니다 저는 서울-XX 편도 한시간 통근하는데요 제가 타는 버스에 많은 분들이 탑니다 근데 아침 저녁으로 꼭 한두분이 코를 엄청 심하게 골아요 에어팟 음량을 한껏 높여도 다 들립니다 물론 바깥에 새나갈 정도로 높이는 민폐는 저도 안 합니다 코골이 소리가 너무 심해서 저는 아침저녁으로 뜬 눈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잠도 못 자고 음악도 제대로 못 듣고 코골이 소리만 들으며 출퇴근을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에요..ㅜㅜ 제가 너무 궁금해서 뒤 돌아서 몇번 봤는데 그런 분들은 꼭 목베개며 담요며 준비해서 타시더라고요 저는 코골이가 심한 분들은 본인이 모를거라고 생각안해요 가족이며 친구들이며 얘기를 많이 들었겠죠 근데 버스에서 아예 잘 채비를 하며 타는건 주변 의식을 너무 안 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최대한 안 자려고 노력하거나 할 것 같아요 저로 인해 한시간동안 코골이가 버스에 울려퍼지니까요.. 제가 예민한건지ㅜ 물론 본인들도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제가 출퇴근동안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ㅜ 푸념해봤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1170
버스에서 코골며자는거 민폐아닌가요?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
많은 의견을 듣고싶어서 여기에 글납깁니다
저는 서울-XX 편도 한시간 통근하는데요
제가 타는 버스에 많은 분들이 탑니다
근데 아침 저녁으로 꼭 한두분이 코를 엄청 심하게 골아요
에어팟 음량을 한껏 높여도 다 들립니다
물론 바깥에 새나갈 정도로 높이는 민폐는 저도 안 합니다
코골이 소리가 너무 심해서 저는 아침저녁으로
뜬 눈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잠도 못 자고 음악도 제대로 못 듣고
코골이 소리만 들으며 출퇴근을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에요..ㅜㅜ
제가 너무 궁금해서 뒤 돌아서 몇번 봤는데
그런 분들은 꼭 목베개며 담요며 준비해서 타시더라고요
저는 코골이가 심한 분들은 본인이 모를거라고 생각안해요
가족이며 친구들이며 얘기를 많이 들었겠죠
근데 버스에서 아예 잘 채비를 하며 타는건
주변 의식을 너무 안 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최대한 안 자려고 노력하거나 할 것 같아요
저로 인해 한시간동안 코골이가 버스에 울려퍼지니까요..
제가 예민한건지ㅜ
물론 본인들도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제가 출퇴근동안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ㅜ
푸념해봤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