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한테 정 ㅈㄴ 털리고 못 빨아주겠다(X)
걍 우리도 인간이라 속상하기도 하고 지친다(O)
의 입장이고, 마냥 눈막귀막하고 애들이 애들 말 믿으래잖아욧ㅠㅠ 하는 순덕들도 공감 못해주지만 선 넘어서 까빠짓하는 애들도 공감 못해주는... 현실감 박은채로 덕질하는 ㅈㄴ 애매한 팬임 지금 나같은 사람이 제일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 씀.
1. 캐럿들이 빡친 포인트
피부과 원장이랑 _목해서(X)
피곤하다길래 쉬라고 시간 줬더니 그 집 딸 선물 사러가서(O)
>스케줄 말도 안되게 빡세고 힘든거 ㅇㅈ함
객관적으로 인원수대비 말도 안되게 적은 브이앱이나 공카글에도 팬들이 이해해준 건 멤버들 스케줄 빡세고 컨디션 안좋고 몸 아픈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 때문임. 그러니까 일분이라도 더 자고 쉬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음. 그런데 그 시간에 사회생활이라고 포장 불가능한 선에서 친목(말고 적절한 단어를 못찾겠음... 나은 단어있음 얘기해줘)을 했다? 이때부터 빡치는거임
세상 어느 누가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해외에 일하러 가서 직장상사 딸 선물 고르러 바쁜 시간 쪼개가며 야밤에 외출하냐고... 심지어 피부과 원장이 상사도 아님 엄연한 고객과 서비스 제공 업자의 관계인데요?
단순히 공카 온 횟수가 적어서 (X)
지금까지의 행실과는 달라진게 느껴져서 (O)
>공카 글 횟수만으로 진심이네 아니네 따지는거 참 애매하고 웃기는 일인거 나도 ㅇㅈ함, 근데 288번 쓴 애랑 3번 쓴 애가 비교될 수 밖에 없는건 멤 당사자도 눈막귀막하는 팬들도 다 인정해야하지 않을까ㅋㅋ? 새해 인사만 했어도 5개는 올렸을 시간 동안 3개는 좀 아니지... 그래도 지금껏 별 일 없이 지나온건 다른 부분들에서 팬 챙기는게 느껴졌기 때문인데... 최근 들어(최소 1년 정도라 생각) 도를 넘은 소통의 부재...ㅋㅋ 그 전부터 덕질하던 팬들이면 다들 알거임 과거에 아시아투어돌고 할 때에도 잠깐씩이라도 라이브 자주 켜주고 했음.
그런데 시상식 후에도 찾아오지를 않다니... (대상 받은 후에는 회사 내부에 이해해줄만한 사정이 있긴했음 근데 그 외에 상은 상도 아니니 얘들아? 공카와서 고맙다 한마디하는게 그리 어렵디...? 아파서 쉬는 리더가 제일 자주오니 어떻게ㅋㅋㅋ...)
윤정한 개인 브이라디오 따뜻한 우유한잔 막방은 심지어 작년ㅋ...
과거의 세븐틴이랑만 비교해봐도 상대적으로 얼마나 차이나는지 잘 알 수 있을듯
2. 말도 안되는 루머 좀 작작 만들어라 팬코인지 뭔지 모를 것들아
> 김민규 왕따설 - 걍 개소리임 타팬 혹은 머글은 그냥 거르면 돼
> 무대 설렁설렁 - 무대 한번이라도 봤으면 팬 아니라도 개소린거 알지? 본 적 없어도 개소리니까 걍 넘기면 됨
> 밥줄 - 이때싶 끌고 오는데 아니라고 끝난거 다시 수면위로 올리지 마라 ㅈㅂ
3. 세븐틴이 이걸 본다면
> 너네 서치 많이하니까 이번 일로 깨닫는거 있으면 좋겠다. 그 대신 심한말은 걸러들어 선 넘는 말 많아서 걱정된다
> 리더한테 미안할 일 만들지 말자 ㅈㅂ 최승철 없다고 이렇게까지 무슨 일 많이 터질줄이야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마냥 우연은 아니라고 봄
> 팬들은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다... 기만만 안당하면 끝까지 좋아해줄 팬이 차고 넘치니까 제발 지금까지 열심히한거 안 무너지게 하자...
> 무대 열심히하는거 내 자부심이고 항상 고마운데... 무릎 연골 진짜 걱정됨 ㄹㅇ 이런식으로 쓰면 5년 안에 무조건 갈릴거 같거든... 5년차쯤 되면 무대에만 혼 갈아넣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팬관리도 하고 무대도 잘하고 적당히 유도리있게 뭔지 알지?
> 서로 믿자는 말을 마음 편히 하기 위해서 서로가 쌓아야하는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으면. 마음 편히 궁디 붙이고 믿음 줄 수 있는 팬이 이젠 많이 없다...
잘하다가 이런걸로 힘들어지고 무너지는건 너무 아깝잖아 정말로.
꽤나 많이 깎아먹은 신용 다시 쌓을 기회며 시간이 충분하니 차근차근 해보자 파이팅
> 이런 말도 다 진심으로 잘됐으면 하니까 하는거란거... 남들이 보면 ㅈㄴ 과몰입한 사람으로 보일거 알면서도 이렇게 긴 글 적고 있는 것부터가 너네한테 진심이란거란거... 알아줬으면.
세븐틴 지금 자꾸 말 나오는 것들
팬 입장에서 정리해줌 자꾸 이상한 글이랑 루머 만들지 좀 말았으면 함
아 참고로 나는 이번 병크에 대해서
멤버들한테 정 ㅈㄴ 털리고 못 빨아주겠다(X)
걍 우리도 인간이라 속상하기도 하고 지친다(O)
의 입장이고, 마냥 눈막귀막하고 애들이 애들 말 믿으래잖아욧ㅠㅠ 하는 순덕들도 공감 못해주지만 선 넘어서 까빠짓하는 애들도 공감 못해주는... 현실감 박은채로 덕질하는 ㅈㄴ 애매한 팬임 지금 나같은 사람이 제일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 씀.
1. 캐럿들이 빡친 포인트
피부과 원장이랑 _목해서(X)
피곤하다길래 쉬라고 시간 줬더니 그 집 딸 선물 사러가서(O)
>스케줄 말도 안되게 빡세고 힘든거 ㅇㅈ함
객관적으로 인원수대비 말도 안되게 적은 브이앱이나 공카글에도 팬들이 이해해준 건 멤버들 스케줄 빡세고 컨디션 안좋고 몸 아픈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 때문임. 그러니까 일분이라도 더 자고 쉬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음. 그런데 그 시간에 사회생활이라고 포장 불가능한 선에서 친목(말고 적절한 단어를 못찾겠음... 나은 단어있음 얘기해줘)을 했다? 이때부터 빡치는거임
세상 어느 누가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해외에 일하러 가서 직장상사 딸 선물 고르러 바쁜 시간 쪼개가며 야밤에 외출하냐고... 심지어 피부과 원장이 상사도 아님 엄연한 고객과 서비스 제공 업자의 관계인데요?
단순히 공카 온 횟수가 적어서 (X)
지금까지의 행실과는 달라진게 느껴져서 (O)
>공카 글 횟수만으로 진심이네 아니네 따지는거 참 애매하고 웃기는 일인거 나도 ㅇㅈ함, 근데 288번 쓴 애랑 3번 쓴 애가 비교될 수 밖에 없는건 멤 당사자도 눈막귀막하는 팬들도 다 인정해야하지 않을까ㅋㅋ? 새해 인사만 했어도 5개는 올렸을 시간 동안 3개는 좀 아니지... 그래도 지금껏 별 일 없이 지나온건 다른 부분들에서 팬 챙기는게 느껴졌기 때문인데... 최근 들어(최소 1년 정도라 생각) 도를 넘은 소통의 부재...ㅋㅋ 그 전부터 덕질하던 팬들이면 다들 알거임 과거에 아시아투어돌고 할 때에도 잠깐씩이라도 라이브 자주 켜주고 했음.
그런데 시상식 후에도 찾아오지를 않다니... (대상 받은 후에는 회사 내부에 이해해줄만한 사정이 있긴했음 근데 그 외에 상은 상도 아니니 얘들아? 공카와서 고맙다 한마디하는게 그리 어렵디...? 아파서 쉬는 리더가 제일 자주오니 어떻게ㅋㅋㅋ...)
윤정한 개인 브이라디오 따뜻한 우유한잔 막방은 심지어 작년ㅋ...
과거의 세븐틴이랑만 비교해봐도 상대적으로 얼마나 차이나는지 잘 알 수 있을듯
2. 말도 안되는 루머 좀 작작 만들어라 팬코인지 뭔지 모를 것들아
> 김민규 왕따설 - 걍 개소리임 타팬 혹은 머글은 그냥 거르면 돼
> 무대 설렁설렁 - 무대 한번이라도 봤으면 팬 아니라도 개소린거 알지? 본 적 없어도 개소리니까 걍 넘기면 됨
> 밥줄 - 이때싶 끌고 오는데 아니라고 끝난거 다시 수면위로 올리지 마라 ㅈㅂ
3. 세븐틴이 이걸 본다면
> 너네 서치 많이하니까 이번 일로 깨닫는거 있으면 좋겠다. 그 대신 심한말은 걸러들어 선 넘는 말 많아서 걱정된다
> 리더한테 미안할 일 만들지 말자 ㅈㅂ 최승철 없다고 이렇게까지 무슨 일 많이 터질줄이야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마냥 우연은 아니라고 봄
> 팬들은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다... 기만만 안당하면 끝까지 좋아해줄 팬이 차고 넘치니까 제발 지금까지 열심히한거 안 무너지게 하자...
> 무대 열심히하는거 내 자부심이고 항상 고마운데... 무릎 연골 진짜 걱정됨 ㄹㅇ 이런식으로 쓰면 5년 안에 무조건 갈릴거 같거든... 5년차쯤 되면 무대에만 혼 갈아넣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팬관리도 하고 무대도 잘하고 적당히 유도리있게 뭔지 알지?
> 서로 믿자는 말을 마음 편히 하기 위해서 서로가 쌓아야하는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으면. 마음 편히 궁디 붙이고 믿음 줄 수 있는 팬이 이젠 많이 없다...
잘하다가 이런걸로 힘들어지고 무너지는건 너무 아깝잖아 정말로.
꽤나 많이 깎아먹은 신용 다시 쌓을 기회며 시간이 충분하니 차근차근 해보자 파이팅
> 이런 말도 다 진심으로 잘됐으면 하니까 하는거란거... 남들이 보면 ㅈㄴ 과몰입한 사람으로 보일거 알면서도 이렇게 긴 글 적고 있는 것부터가 너네한테 진심이란거란거... 알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