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첫아기를 낳은지 6개월쯤 되는 초보엄마입니다 저는 맏딸이구요 인연을 끊어버리고 싶은 친가가족을 가젔어요..ㅎㅎ 일단 친가의 만행들은 너무나 많지만 몇가지만 얘기해볼게요 저희엄마한테 빌린돈 몇천... 갚을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울엄마를 '똑똑하지만 지혜롭진 않다'고 하는 고모들ㅋㅋㅋ 그러면서 또돈빌려달라하고 안빌려주면 욕하는 고모들. (저희집도 여유 있진 않지만 친가식구들중에는 제일 잘살아요 하지만 아빠 무직 거의20년정도) 말로는 가족끼리 뭉쳐야하고 자기네 형제들이 최고라고 하지만 제일장남인 저희 아빠 무시하는거 작렬..ㅋㅋ 할머니집을 자기네 맘대러 아빠랑 상의 없이 팔아버리고 그돈도 다 써버리고 나중에야 아빠한테말함 또엄마가 시집살이 무쟈게 장난아니게 당하고 저 어렷을때 명절때 새벽에 자다가 깨면 울엄마 삥 둘러싸고 엄마한테 엄청 비난하고 욕하고 그런장면 목격한적도 잇어요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기억남 저는 이불속에서 울었었네요 (그때 아마 아빠랑 싸운듯함) 아빠는 항상 명절때면 자기형제들이 최우선이기 바빳고 그런 아빠때메 명절때 아빠테 대들다가 맞은 기억만 5번이 넘구여 ㅋㅋ (참고로 저 아빠테 많이 맞아서 평소엔 아빠무서워함) 그런데도 말리지도 않아요 그쪽 식구들은ㅋㅋㅋ 대충만 적어도 이정도네요 30년동안 돈도 안벌어주고 사고만치는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만으로 이혼도 못하고 그래도 애기낳앗으니까 친가에 한번 가야한다는 울엄마때메 친가가족을 보러가게 될거같아요 아기데리구. 아기낳은지 6개월넘엇는데 여태까지 그쪽가족들한테 연락 받은거 한개도 없구요 ㅋㅋ 그쪽 가족 단톡방에서 저 애기 낳앗다는 얘기가 나왓는데 고모 딱한명만 축하한다고 하고 나머지는 아예 얘기 언급조차 안했다네요 ㅋㅋㅋㅋ 인간인지뭔지 쨋든 요번에 애기데꼬 가면 뭐 저보고 애기낳앗는데 이제야 왓냐 연락도안하냐 오히려 이ㅈㄹ 할거같아서요 ㅋㅋㅋ 분명 장난식으로 듣기 싫은소리할게 뻔함 저도 애기도 낳앗고 엄마때메 싸가지없게도 못하고 항상 예의바르게 하거든요 그것들도 어른이라고 .ㅋㅋ 근데 저런얘기 나오면 찍소리도 못하게 현명하게 빅엿 쥬고싶은데 조언좀 주세요 제가 너무 직설적인 성격이고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을 못해서 ㅠㅠ 지르고 나면 예상치못한 답을 들엇을때 당황스럽더라구요 현명하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 6303
아기를 낳았는데 현명하게 빅엿주고싶어요
첫아기를 낳은지 6개월쯤 되는 초보엄마입니다
저는 맏딸이구요 인연을 끊어버리고 싶은 친가가족을 가젔어요..ㅎㅎ
일단 친가의 만행들은 너무나 많지만 몇가지만 얘기해볼게요
저희엄마한테 빌린돈 몇천... 갚을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울엄마를 '똑똑하지만 지혜롭진 않다'고 하는 고모들ㅋㅋㅋ
그러면서 또돈빌려달라하고 안빌려주면 욕하는 고모들.
(저희집도 여유 있진 않지만 친가식구들중에는 제일 잘살아요
하지만 아빠 무직 거의20년정도)
말로는 가족끼리 뭉쳐야하고 자기네 형제들이 최고라고 하지만
제일장남인 저희 아빠 무시하는거 작렬..ㅋㅋ
할머니집을 자기네 맘대러 아빠랑 상의 없이 팔아버리고
그돈도 다 써버리고 나중에야 아빠한테말함
또엄마가 시집살이 무쟈게 장난아니게 당하고
저 어렷을때 명절때 새벽에 자다가 깨면
울엄마 삥 둘러싸고 엄마한테 엄청 비난하고 욕하고
그런장면 목격한적도 잇어요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기억남
저는 이불속에서 울었었네요 (그때 아마 아빠랑 싸운듯함)
아빠는 항상 명절때면 자기형제들이 최우선이기 바빳고
그런 아빠때메 명절때 아빠테 대들다가 맞은 기억만
5번이 넘구여 ㅋㅋ (참고로 저 아빠테 많이 맞아서 평소엔 아빠무서워함)
그런데도 말리지도 않아요 그쪽 식구들은ㅋㅋㅋ
대충만 적어도 이정도네요
30년동안 돈도 안벌어주고 사고만치는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만으로 이혼도 못하고
그래도 애기낳앗으니까 친가에 한번 가야한다는
울엄마때메 친가가족을 보러가게 될거같아요 아기데리구.
아기낳은지 6개월넘엇는데
여태까지 그쪽가족들한테 연락 받은거 한개도 없구요 ㅋㅋ
그쪽 가족 단톡방에서 저 애기 낳앗다는 얘기가 나왓는데
고모 딱한명만 축하한다고 하고 나머지는 아예
얘기 언급조차 안했다네요 ㅋㅋㅋㅋ
인간인지뭔지
쨋든 요번에 애기데꼬 가면
뭐 저보고 애기낳앗는데 이제야 왓냐 연락도안하냐
오히려 이ㅈㄹ 할거같아서요 ㅋㅋㅋ
분명 장난식으로 듣기 싫은소리할게 뻔함
저도 애기도 낳앗고 엄마때메 싸가지없게도 못하고
항상 예의바르게 하거든요 그것들도 어른이라고 .ㅋㅋ
근데 저런얘기 나오면
찍소리도 못하게 현명하게 빅엿 쥬고싶은데
조언좀 주세요
제가 너무 직설적인 성격이고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을 못해서 ㅠㅠ
지르고 나면 예상치못한 답을 들엇을때
당황스럽더라구요
현명하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