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나름 이름 있는 아파트이지만 면지역이라 집이 10년정도 되었고 1억8000정도 합니다.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집이 잘 안팔려서 세를 주게 되었습니다.
큰도시가 바로 옆에 있어서 세는 잘 나갑니다.
근데 집을 못팔아서 울며겨자먹기로 세를 주는건데 가계약금을 받고 계약날짜를 안잡아서 세입자와 정식으로 얘기를 나누질 못했는데 몇일지나서 갑자기 고양이를 키운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결혼전에 남편 소개받았을때에도 담배냄새 싫어해서 담배피냐고 먼저 물어 봤고
동물 냄새에도 예민해서 동물을 좋아하지만 키우지는 않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면 마루바닥인데 괜찮은가요?
냄새는 집안에 배이지 않나요?
난감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면 집안이 어떻게 되나요?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집이 잘 안팔려서 세를 주게 되었습니다.
큰도시가 바로 옆에 있어서 세는 잘 나갑니다.
근데 집을 못팔아서 울며겨자먹기로 세를 주는건데 가계약금을 받고 계약날짜를 안잡아서 세입자와 정식으로 얘기를 나누질 못했는데 몇일지나서 갑자기 고양이를 키운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결혼전에 남편 소개받았을때에도 담배냄새 싫어해서 담배피냐고 먼저 물어 봤고
동물 냄새에도 예민해서 동물을 좋아하지만 키우지는 않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면 마루바닥인데 괜찮은가요?
냄새는 집안에 배이지 않나요?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