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부터 마약을 하는 술집아가씨하는 언니가있는데 남자친구와 마약판매까지했엇는데 남자친구가걸려서 그언니죄까지다받고 감옥에있는동안 그언니가 바람펴서 헤어짐 . 모든종류의마약이미 4년동안 많이해왔지만 마약판매상이았던 자기 남자친구가 경찰에걸려도 빠져나가는 법을 잘알고있어서 자기는 항상 걸리지않았고 앞으로도 걸릴일이 없다며 자랑 처럼 얘기함 근데 그언니가 내돈을 지금14만원을 빌려놓고 돈언제갚을수있냐고 조심스럽게 얘기하니 연락다 재낌 근데그언니집에 내옷도 있엇어서 옷달라고 다시연락을 계속하니까 니옷 지금 이사하면서 버렸다고 함 뭔 이런 또라이가 다있음 ? 진짜 얼척이없어서 인생_돼보라고 이언니 마약하는거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데 나한테그런 대화를 한 사진이나 음성녹음 같은게 없음 근데 하는거 백퍼센트확실한데 경찰에 신고해도 증거가 뚜렷히 없어서 조사받는과정까지 안갈수도있나요 ? 댓글좀 부탁드려요 하 ;; 너무 열받아1
마약하는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