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전도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칸 영화제에서한국 최초 여우주연상을 수상도 하며 전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전도연이여성영화인 사상 처음으로 전도연의 헌정관이 생겼다고 함전도연이 '영화인 헌정관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도연관을 개관한다고 하는데,'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는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인 영화인에게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영관을 헌정하고업적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로서,지난 2016년 임권택관, 안성기관을 시작으로김기영관, 박찬욱관에 이어 다섯 번째로 전도연관이 선정됐다고 함전도연관 개관 행사로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무뢰한'을 상영하고 헌정패 증정식을 진행함헌정패 증정식 후 전도연은"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전도연관'을 헌정 받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 앞으로 이 자리에 어울릴 수 있도록 좋은 영화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가겠다"며 "우리 독립영화를 해나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 날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이병헌, 설경구, 이정재, 하정우, 김남길, 김재욱, 김고은, 최우식 등 수많은 배우들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고 해 특히 김남길이 깜짝 등장해"전도연이라는 배우를 알게 되면서 연기의 재미를 알았다. 연기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함 그리고 헌정관 수익 중 1500만원을 전도연 이름으로 후원도 한다고 함 한편, 전도연은 차기작으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준비 중이라고 함 배우 정우성과의 첫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어떤 내용의 영화일지 기대하고 있겠음 ! 182
여성 영화인 최초 헌정관 생긴 배우
는 전도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칸 영화제에서
한국 최초 여우주연상을 수상도 하며
전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전도연이
여성영화인 사상 처음으로 전도연의 헌정관이 생겼다고 함
전도연이 '영화인 헌정관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도연관을 개관한다고 하는데,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는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인 영화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영관을 헌정하고
업적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로서,
지난 2016년 임권택관, 안성기관을 시작으로
김기영관, 박찬욱관에 이어
다섯 번째로 전도연관이 선정됐다고 함
전도연관 개관 행사로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무뢰한'을 상영하고
헌정패 증정식을 진행함
헌정패 증정식 후 전도연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전도연관'을 헌정 받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 앞으로 이 자리에 어울릴 수 있도록 좋은 영화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가겠다"며 "우리 독립영화를 해나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날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이병헌, 설경구, 이정재, 하정우, 김남길, 김재욱, 김고은, 최우식 등 수많은 배우들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고 해
특히 김남길이 깜짝 등장해
"전도연이라는 배우를 알게 되면서 연기의 재미를 알았다. 연기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함
그리고 헌정관 수익 중 1500만원을 전도연 이름으로 후원도 한다고 함
한편, 전도연은 차기작으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준비 중이라고 함
배우 정우성과의 첫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과연 어떤 내용의 영화일지 기대하고 있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