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마냥 사랑스럽고 예뻐보이기만하는데 이 직업이란게 쓴소리도 해야되고, 잔소리도 하고 엄한 모습을 보여야만할때도 많아서 괴롭네요 그냥 마냥 사랑하고싶은데 엇나갈까봐 애닳는 마음에 혼내고나면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참 힘드네요61
선생이란 직업을 가졌는데
이 직업이란게 쓴소리도 해야되고, 잔소리도 하고
엄한 모습을 보여야만할때도 많아서 괴롭네요
그냥 마냥 사랑하고싶은데
엇나갈까봐 애닳는 마음에 혼내고나면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