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분노의 단계인가

ㅇㅇ2019.12.17
조회3,089
진짜 아까까지 그리워서 눈물 콧물 짰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마지막에 다 쌩까고 잠수탄 새끼....

하아 분노가 치민다 갑자기

지가 뭔데 나한테 그딴식으로 하지?

개똥도 없는 새끼가



미안해요 갑자기 너무 열받아서 분풀이라도 해야겠어서...
미친새끼 걸리기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