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났고 헤어진지 일주일됐어요
처음부터 안맞는 사람이었고 저도 만나면서 외롭고 힘들었어요.. 그사람도 너무 힘들다고 그만하자구했구요
저는 좀더 맞춰보고싶었는데 더 이해하고싶었는데 그냥 제가 더 많이 사랑한거겠죠 울며불며 잡았는데 자긴 저를 만나는게 죽을거같다면서 안잡혔어요
살면서 이런기분을 처음느껴봐요 첫연애도 아닌데..그렇게 길게만난거도 아닌데...
그냥 슬프다 정도가 아니고 아예 저라는 사람 자체가 박살이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24시간 제 몸을 갈기갈기 찢고있는거처럼 아파요 누워있는데 숨을 못쉬겠고 이러다간 죽겠다 싶을정도로 너무 아파요 차라리 자고싶은데 술을 먹어도 약을먹어도 잠을 못자요 친구들은 좀만 더 버티면 괜찮아진다는데 지금 당장 죽을거같으니까 말이 귀에 안들어와요ㅋㅋㅋㅋㅋ정말 괜찮을까요 진짜 잊혀질까요? 살고싶어요 정말
정말 시간이 약인가요?
처음부터 안맞는 사람이었고 저도 만나면서 외롭고 힘들었어요.. 그사람도 너무 힘들다고 그만하자구했구요
저는 좀더 맞춰보고싶었는데 더 이해하고싶었는데 그냥 제가 더 많이 사랑한거겠죠 울며불며 잡았는데 자긴 저를 만나는게 죽을거같다면서 안잡혔어요
살면서 이런기분을 처음느껴봐요 첫연애도 아닌데..그렇게 길게만난거도 아닌데...
그냥 슬프다 정도가 아니고 아예 저라는 사람 자체가 박살이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24시간 제 몸을 갈기갈기 찢고있는거처럼 아파요 누워있는데 숨을 못쉬겠고 이러다간 죽겠다 싶을정도로 너무 아파요 차라리 자고싶은데 술을 먹어도 약을먹어도 잠을 못자요 친구들은 좀만 더 버티면 괜찮아진다는데 지금 당장 죽을거같으니까 말이 귀에 안들어와요ㅋㅋㅋㅋㅋ정말 괜찮을까요 진짜 잊혀질까요? 살고싶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