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생애 가장 후회한 것

ㅇㅇ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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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에 지석진과 박정아가 출연했었는데,

지석진이 애처가로 소문이 났다고 함  


그리고 왕코형님도 한때 기러기 아빠였다고 ,,

 

그래서 그 뒤로 부인과 좀 더 애틋해진 거 아니냐고 묻는 서장훈


 

그러니까 지석진이 기러기 시절이

내 인생의 황금기 였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형 멤버들이

날개를 펴고 날아다뎠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러기생활 처음 3개월은 너무 좋았다는 지석진

잔소리 하는 사람도 없으니

게임도 마음껏하면서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했다고 




 

그러던 어느 날,

TV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장면을 보고,



 

가족이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는 지석진



 

 

그래서 가족들에게 전화를 해서 화를 낸 것 같았었다고,

"너 왜 안와? 계속 있을거야?" 라고 말하고


 

가족들이 보름만에 귀국했다고 함 


 

와.....이 이야기를 듣고 감동 받은 쌈자
































































 

 

(감동파괴)

그러나 그 전화를 참았어야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