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회도우미입니다. 또 바쁜생활로 인해서 오랜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저에게 연락오셨던 분들 중, 바람과 환승을 미화시켜서 말씀하시는분들이 여러분계셨고, 몇일전에도 좋게 말씀하시는분이 계셔서 글을 작성합니다. 바람과 환승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재회를 원하시는분들에게 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연애에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라는게 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으시는분들도 많으십니다. 꼭 지켜야된다 라고 정해진 법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예의정도는 차려주시는게 옳지 않을까요? 어떠한분이 글을 작성한것을 봤습니다. 바람과 환승하신분은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고 합니다. 아니라고 반박하시는분들도 계실 수 있지만, 꼭 이별의 아픔으로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다른 방향이나 다른 무엇인가로 상대방에게 주셨던 상처만큼 아픔만큼 돌려받으실겁니다. 바람과 환승은, 한번이 어렵지, 한번 해 본 사람은 서스럼없이 다시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로가 성숙한 연애를하고, 서로에게 믿음을 가지고, 서로가 발전적이고 행복한 연애를 하셔서 미래를 함께 개척하고 준비해나가야지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어서, 또는 본인의 마음이 식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바람과 환승을 하신분들은, 그냥 그 정도 수준의 사람인겁니다. 인간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험을 하면서 성숙하는 동물입니다. 다른사람이 수준낮게 행동한다고, 본인도 같은 수준의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환승을 생각하시는분들이나, 환승을 하셨던분들이 보시기에는 제 글이 기분나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으실 수 있지요. 하지만 '사랑' '사랑해' 라는 정의를 다시 한번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만나고 떠날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본인은 속이신겁니다.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셨기 때문에, 그 상처가 어느정도 가라앉고 아물 수 있는 시간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보다, 제가 연장자이자 경험이 많은 선배일 듯 싶습니다. 한번뿐인 인생 하고싶은데로 하고 사는것은 맞는 말이지만, 환승과 바람을 스스로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려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준낮은 사람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준낮은 언행과 결정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셨다면, 언젠가는 돌려받으실겁니다. 서로가 발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연애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21
환승과 바람
안녕하세요 1회도우미입니다.
또 바쁜생활로 인해서 오랜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저에게 연락오셨던 분들 중, 바람과 환승을 미화시켜서 말씀하시는분들이 여러분계셨고,
몇일전에도 좋게 말씀하시는분이 계셔서 글을 작성합니다.
바람과 환승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재회를 원하시는분들에게 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연애에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라는게 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으시는분들도 많으십니다.
꼭 지켜야된다 라고 정해진 법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예의정도는 차려주시는게 옳지 않을까요?
어떠한분이 글을 작성한것을 봤습니다.
바람과 환승하신분은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고 합니다.
아니라고 반박하시는분들도 계실 수 있지만, 꼭 이별의 아픔으로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다른 방향이나 다른 무엇인가로 상대방에게 주셨던 상처만큼 아픔만큼 돌려받으실겁니다.
바람과 환승은, 한번이 어렵지, 한번 해 본 사람은 서스럼없이 다시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로가 성숙한 연애를하고, 서로에게 믿음을 가지고, 서로가 발전적이고 행복한 연애를 하셔서 미래를 함께 개척하고 준비해나가야지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어서, 또는 본인의 마음이 식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바람과 환승을 하신분들은, 그냥 그 정도 수준의 사람인겁니다.
인간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험을 하면서 성숙하는 동물입니다.
다른사람이 수준낮게 행동한다고, 본인도 같은 수준의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환승을 생각하시는분들이나, 환승을 하셨던분들이 보시기에는
제 글이 기분나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으실 수 있지요. 하지만 '사랑' '사랑해' 라는 정의를 다시 한번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만나고 떠날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본인은 속이신겁니다.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셨기 때문에, 그 상처가 어느정도 가라앉고 아물 수 있는 시간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보다, 제가 연장자이자 경험이 많은 선배일 듯 싶습니다.
한번뿐인 인생 하고싶은데로 하고 사는것은 맞는 말이지만, 환승과 바람을 스스로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려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준낮은 사람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준낮은 언행과 결정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셨다면, 언젠가는 돌려받으실겁니다.
서로가 발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연애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