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남친이랑 사이가 안좋고 싸우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너무 힘들었어요.친구들한테 연락이오면 제 마음을 다 이야기했어요.남친이 잘못한것도 이야기하고 속상한거 마음아픈거 다 이야기했어요.제가 말을 안할라고해도 애들이 '요즘은 어때?' 이렇게 물어보면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저도 친구들 연애 이야기 힘든거 다 들어줬고요. 결국 헤어지고 힘들었을때도 혼자서 술먹는거 다 이야기했죠.제가 먼저 전화해서 징징댄거 아니에요.슬프면 혼자있고싶어하는 성격이라 먼저 연락하지도 않았는데애들이 연락해준거죠. 저 걱정해주는줄알고 굉장히 고마웠어요. 근데 저는 애들한테 '한심한 친구'가 돼있더라구요.뒤에서 들었어요 이말도. 억울한 부분도 있는데 너무 충격받았네요..왜 인터네에서 사람들이 자기 안좋은 거는 남한테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고하는지정말 너무나도 깨달았어요. 이야기해도 표면적인거만 얘기하고 세세한건 이야기하지말걸..제 이야기가 어느새 다른애들까지 다 알고있고 안주거리가 돼있더라구요. 제잘못이에요. 그렇게 다 이야기하는게 아니었는데....여러분들도 이야기하지마세요.. 아무리힘들어도 진짜 속으로 삭히고 혼자 해결하는게 최고인거같아요.정말 후회됩니다.
제일 후회되는거
그리고 저도 친구들 연애 이야기 힘든거 다 들어줬고요.
결국 헤어지고 힘들었을때도 혼자서 술먹는거 다 이야기했죠.제가 먼저 전화해서 징징댄거 아니에요.슬프면 혼자있고싶어하는 성격이라 먼저 연락하지도 않았는데애들이 연락해준거죠. 저 걱정해주는줄알고 굉장히 고마웠어요.
근데 저는 애들한테 '한심한 친구'가 돼있더라구요.뒤에서 들었어요 이말도.
억울한 부분도 있는데 너무 충격받았네요..왜 인터네에서 사람들이 자기 안좋은 거는 남한테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고하는지정말 너무나도 깨달았어요.
이야기해도 표면적인거만 얘기하고 세세한건 이야기하지말걸..제 이야기가 어느새 다른애들까지 다 알고있고 안주거리가 돼있더라구요.
제잘못이에요. 그렇게 다 이야기하는게 아니었는데....여러분들도 이야기하지마세요.. 아무리힘들어도 진짜 속으로 삭히고 혼자 해결하는게 최고인거같아요.정말 후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