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고민입니다(이어지는글입니다)

lsjfjgjg2019.12.17
조회2,269

일요일에 새벽까지 고민고민하다가.. 글쓰고 추가적인 내용이 있어서 올립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8560549?currMenu=best&stndDt=20191216






첫번째내용.입니다..




결국 그문제로 크게싸우고..

오해를 풀었다? 라긴 그런데.. 어쨋든 많은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친 말의 요지는 이거더라구요..

어머님은 생각과 인식을 바꿔야 한다.
알바는 일단 뭐, 12월은 못쓰겠고..

언제까지 아들한테 의지하면서, 아들한테 얘기해서 택배주문같은거 하면되지 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가시게 할거냐.. 지금까지 다해드려서 혼자스스로 못하시는거아니냐..

앞으로 이가게가 계약이 1년반정도 남아있는데, 일단 지금가게는 이렇게 흘러간다치고, 이게 끝나면 새로운 가게를 해야하지 않냐.. 그때되면 어머님도 나이가 드시고 힘드니 알바를 써서해야하지않은가.. 그때되서도 지금처럼 바쁠때가 잘없으니 알바를 쓰는 자금이든 뭐든의 리스크는 감수할수없겠다 하시면서, 더하지 않으시겠냐 .. 그때도 알바를 안쓰고 하면, 너는 지금 가정을 이루고있는데 거기가서 또 매달려있으면, 가정이 제대로 되겠냐

그래서 대처방안으로 생각한게 12월은 도와주되, 1월부터는 혼자하시도록 3~6달정도는 가게나 부탁하는 문제로 연락안받겠다 가게도 안가겠다해서 인식과 생각을 바꿔드려야하지 않겠냐..? 는 거라네요..

갈수록 답이없는거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