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의 설움딛고 다시 직장일 시작했어요.

김지선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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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큐에 명함 맡겨놓고

이제나 저제나...

택배 올 날만 기다렸는데

오늘 드디어 왔네요..

 

제이름 들어간 명함.. 보고 있으니까

웬 청승으로 눈물이 나던지..

아이들 키우는것도 저에겐 행복이였지만

제2의 삶처럼

직장다니며 제 꿈을 펼치는것도 너무 설레여 지네요..^^

 

오늘도 회원님들 다들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