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큐에 명함 맡겨놓고 이제나 저제나...택배 올 날만 기다렸는데 오늘 드디어 왔네요.. 제이름 들어간 명함.. 보고 있으니까 웬 청승으로 눈물이 나던지..아이들 키우는것도 저에겐 행복이였지만제2의 삶처럼 직장다니며 제 꿈을 펼치는것도 너무 설레여 지네요..^^ 오늘도 회원님들 다들 힘내자구요~~ 205
경력단절의 설움딛고 다시 직장일 시작했어요.
프린트큐에 명함 맡겨놓고
이제나 저제나...
택배 올 날만 기다렸는데
오늘 드디어 왔네요..
제이름 들어간 명함.. 보고 있으니까
웬 청승으로 눈물이 나던지..
아이들 키우는것도 저에겐 행복이였지만
제2의 삶처럼
직장다니며 제 꿈을 펼치는것도 너무 설레여 지네요..^^
오늘도 회원님들 다들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