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탈모약(피나, 두타)을 먹어서 탈모가 악화 또는 가속화 되신 분들이 계신가요.
차라리 아무 효과도 없는 거면 모르겠는데 점차적으로 탈모량이 늘어나는 건 어떻게 봐야하는 건가요.
애시당초 발모효과는 바라지도 않고 현상유지만 하자는 목적으로 복용했던건데 이마라인 올라가는 속도가 계속 빨라지네요.
피나 1년 복용하다가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두타로 복용시작한지 2개월 정도 되어가는데 원래 환승시에 탈모량이 늘어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어떤 종류의 약물 복용 초기에는 탈모량이 늘어나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탈모약을 먹었다가 악화돼서 복용 중단 후 탈모증세가 완화된 분이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탈모약이 무조건적으로 탈모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믿음이 있으면 맘놓고 먹을텐데 가시적으로 탈모가 심해지는 느낌만 받으니 탈모약에 대한 신뢰가 자꾸 떨어지네요.
탈모약을 먹어서 탈모가 심해지신분 계신가요?
차라리 아무 효과도 없는 거면 모르겠는데 점차적으로 탈모량이 늘어나는 건 어떻게 봐야하는 건가요.
애시당초 발모효과는 바라지도 않고 현상유지만 하자는 목적으로 복용했던건데 이마라인 올라가는 속도가 계속 빨라지네요.
피나 1년 복용하다가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두타로 복용시작한지 2개월 정도 되어가는데 원래 환승시에 탈모량이 늘어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어떤 종류의 약물 복용 초기에는 탈모량이 늘어나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탈모약을 먹었다가 악화돼서 복용 중단 후 탈모증세가 완화된 분이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탈모약이 무조건적으로 탈모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믿음이 있으면 맘놓고 먹을텐데 가시적으로 탈모가 심해지는 느낌만 받으니 탈모약에 대한 신뢰가 자꾸 떨어지네요.
이런 글이 올라와 있네요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467373&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