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일때 정말 말도 안되는 일로 내 욕을하고 연끊자고 했던 시어머니. 처음엔 왜 화나셨는지 몰랐을 정도로 난 잘못한게 없었는데, 나중에 그 이유를 알고 억울하고 기가막혀서 엄청 울었던 기억. (생일날에 준 용돈이 적었다나.. 그날 용돈에 선물에 밥값까지 50을 썼는데..) 신랑이 그 일로 화가나서 자기도 엄마 안보고 살겠다고 해서 안보고 산지 2년째. 돌잔치때 연락할까 하다가 신랑이 불같이 화내서 시어머니없이 돌잔치까지 했음. 그렇게 잘 살고 있는데 용하다는 점집이 있다고 해서 예약한지 넉달만에 엊그제 신랑이 점보러 감. (태어나 처음보는 점ㅋ)점쟁이한테 저런 사정은 말도 안했는데 점쟁이 왈. 그쪽(신랑) 엄마는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 아주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욕을욕을 했다고 함. 와이프랑 그쪽엄마는 절대 같이 있으면 안된다고. 같이 있으면 우리가정을 파괴할거라고 절대 만나지도 말고 연락도 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나중에 연락올텐데 그때 칼같이 끊어내라고.. 왠지 소름 돋았네요. 이제 무서워서라도 못 만날거 같아요.. 가정이 파괴된다니.. ㅠㅠ 181
시어머니와 연끊고~
임신중일때 정말 말도 안되는 일로 내 욕을하고 연끊자고 했던 시어머니.
처음엔 왜 화나셨는지 몰랐을 정도로 난 잘못한게 없었는데,
나중에 그 이유를 알고 억울하고 기가막혀서 엄청 울었던 기억.
(생일날에 준 용돈이 적었다나.. 그날 용돈에 선물에 밥값까지 50을 썼는데..)
신랑이 그 일로 화가나서 자기도 엄마 안보고 살겠다고 해서 안보고 산지 2년째.
돌잔치때 연락할까 하다가 신랑이 불같이 화내서 시어머니없이 돌잔치까지 했음.
그렇게 잘 살고 있는데 용하다는 점집이 있다고 해서
예약한지 넉달만에 엊그제 신랑이 점보러 감. (태어나 처음보는 점ㅋ)
점쟁이한테 저런 사정은 말도 안했는데
점쟁이 왈.
그쪽(신랑) 엄마는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 아주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욕을욕을 했다고 함. 와이프랑 그쪽엄마는 절대 같이 있으면 안된다고. 같이 있으면 우리가정을 파괴할거라고 절대 만나지도 말고 연락도 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나중에 연락올텐데 그때 칼같이 끊어내라고..
왠지 소름 돋았네요.
이제 무서워서라도 못 만날거 같아요.. 가정이 파괴된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