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진 1분이 한시간 같더니 이젠 제법 시간이 빨리가네... 그만큼 무뎌지고 있는 거겠지?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서 빨리 잊고 무뎌지고 싶었는데 너와 정말 완전히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니까 그건 또 슬프네..... 매정한 놈아 잘 사니? 진짜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람처럼 사라졌네... 너무 마음이 아프다...11
이제 하루가 빠르다...
이젠 제법 시간이 빨리가네...
그만큼 무뎌지고 있는 거겠지?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서 빨리 잊고 무뎌지고 싶었는데
너와 정말 완전히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니까
그건 또 슬프네.....
매정한 놈아 잘 사니?
진짜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람처럼 사라졌네...
너무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