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9일 서울 압구정의 한 클럽에서 열린 케이블tv mnet의 [i am a model- men] 제작 발표회에서 전신 누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왔다. 이번 제작 발표회의 한 프로젝트인 이들 모델들의 패션 멀티숍 오픈을 기념하며, 패션 비즈니스에 임하는 남자 모델들이 자신감과 각오를 전신 누드로 표현한 것이다.
찰스·이언·지호·우기 등 남자 모델들이 조각같은 전신 누드의 주인공으로 등장, 이들의 누드가 현장에서 공개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이들 4인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i am a model-men]은 지난달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패션 비즈니스에 뛰어든 네 모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지금까지 패션 비즈니스에 대한 남자 모델들의 애정과 결의를 보여줬다면, 이후부터는 실제 패션비즈니스를 펼치는 이들의 생생한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모델 최지호는 "이목을 끌기 위해 전신누드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 그 동안 다소 소외되었던 남성 패션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기 위함"이라며 "새로운 남성 브랜드 런칭을 위한 디자이너를 구하기 위해 누드를 감행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찰스·이언·지호·우기 모델들의 누드
vj 찰스 등 네 명의 남자 모델이 과감히 전신 누드를 공개했다.
이들은 9일 서울 압구정의 한 클럽에서 열린 케이블tv mnet의 [i am a model- men] 제작 발표회에서 전신 누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왔다. 이번 제작 발표회의 한 프로젝트인 이들 모델들의 패션 멀티숍 오픈을 기념하며, 패션 비즈니스에 임하는 남자 모델들이 자신감과 각오를 전신 누드로 표현한 것이다.
찰스·이언·지호·우기 등 남자 모델들이 조각같은 전신 누드의 주인공으로 등장, 이들의 누드가 현장에서 공개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이들 4인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i am a model-men]은 지난달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패션 비즈니스에 뛰어든 네 모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지금까지 패션 비즈니스에 대한 남자 모델들의 애정과 결의를 보여줬다면, 이후부터는 실제 패션비즈니스를 펼치는 이들의 생생한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모델 최지호는 "이목을 끌기 위해 전신누드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 그 동안 다소 소외되었던 남성 패션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기 위함"이라며 "새로운 남성 브랜드 런칭을 위한 디자이너를 구하기 위해 누드를 감행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멀티샵 오픈 스토리는 오는 15일 방송된다.
이영준 기자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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