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인은 아니고, 직업상 10대,20대들을 계속 만나고 상담하는 일을 합니다. 부모님들 애 잘 키우세요. 내 새끼만 최고다, 니가 최고다 우쭈쭈 키우면그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나와서 주변인들 여렷 잡습니다. 물론, 모든 신세대들이 이런건 아닙니다. 또 신세대들의 당당함과 자기 표현을 잘 하는 것,기성세대가 없는 업무능력 등은 좋습니다. 하지만 일부 신세대들이 근본없는 자기 우월감, 자기만 소중하단 생각, 내가 최고, 윗사람이 의견을 말했을 때 자기가 듣기 싫으면 무조건 꼰대, 뒤틀린 특권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시작은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부모의 권위가 땅바닥에 있으니, 애들이 어릴때부터 위아래의 개념이 없습니다. 부모랑 맞먹으면서 심하면,이름 부르고, 엄마와 동급입니다. 아빠는 일꾼입니다.또, 유치원에서 선생님은 어른이 아니라, 나를 서빙하는 사람으로 인식하니, 커서 사회 나와서도 여전히 '기본적인' 위아래 개념이 없습니다. 물론, 수직적 구조는 사회악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위아래없는 무질서도 좋지 않습니다. 또, 칭찬이 과합니다. 어릴때부터 자신감 키워준다고 잘한다 잘한다, 선생님들도 엄마들눈치보느라 잘한다잘한다 합니다. 가끔 보면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을 했으면서도 대단한 칭찬을 기대합니다. 깊은 내면에 자신들이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친구는 자신에 대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합니다. 이거 부모잘못입니다. 친절,배려,양보...어릴 때부터 길러줘야합니다. 내가 최고인데, 왜 이사람을 배려해?왜 이 사람한테 굳이 양보해야해? 내가 제일 중요한데 왜? 라고 의식하는 사람들 꽤 많습니다. 바보같이 내것을 남한테 다 내주라는게 아니라, 이기심에 대해 말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인간관계, 행복정도, 만족정도가 낮습니다.더불어살아가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신세대들, 기특한 부분도 많고 동시에 기성세대가 변화할 부분 반성할 부분 많습니다. 단, 부모들의 이러한 양육방식의 결과가 점점 사회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남도 소중한 존재입니다.더불어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서 사회 내보내십시오. 23
'내 새끼만 최고'라며 키워진 애들이 사회나오면 여러사람 잡습니다.
전 직장인은 아니고, 직업상 10대,20대들을 계속 만나고 상담하는 일을 합니다.
부모님들 애 잘 키우세요. 내 새끼만 최고다, 니가 최고다 우쭈쭈 키우면
그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나와서 주변인들 여렷 잡습니다.
물론, 모든 신세대들이 이런건 아닙니다. 또 신세대들의 당당함과 자기 표현을 잘 하는 것,
기성세대가 없는 업무능력 등은 좋습니다.
하지만 일부 신세대들이 근본없는 자기 우월감, 자기만 소중하단 생각, 내가 최고,
윗사람이 의견을 말했을 때 자기가 듣기 싫으면 무조건 꼰대, 뒤틀린 특권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시작은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부모의 권위가 땅바닥에 있으니, 애들이 어릴때부터 위아래의
개념이 없습니다. 부모랑 맞먹으면서 심하면,이름 부르고, 엄마와 동급입니다. 아빠는 일꾼입니다.
또, 유치원에서 선생님은 어른이 아니라, 나를 서빙하는 사람으로 인식하니,
커서 사회 나와서도 여전히 '기본적인' 위아래 개념이 없습니다.
물론, 수직적 구조는 사회악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위아래없는 무질서도 좋지 않습니다.
또, 칭찬이 과합니다. 어릴때부터 자신감 키워준다고 잘한다 잘한다, 선생님들도 엄마들
눈치보느라 잘한다잘한다 합니다. 가끔 보면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을 했으면서도 대단한 칭찬을 기대합니다. 깊은 내면에 자신들이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친구는 자신에 대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합니다. 이거 부모잘못입니다.
친절,배려,양보...어릴 때부터 길러줘야합니다. 내가 최고인데, 왜 이사람을 배려해?
왜 이 사람한테 굳이 양보해야해? 내가 제일 중요한데 왜? 라고 의식하는 사람들 꽤 많습니다.
바보같이 내것을 남한테 다 내주라는게 아니라, 이기심에 대해 말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인간관계, 행복정도, 만족정도가 낮습니다.
더불어살아가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신세대들, 기특한 부분도 많고 동시에 기성세대가 변화할 부분 반성할 부분 많습니다.
단, 부모들의 이러한 양육방식의 결과가 점점 사회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남도 소중한 존재입니다.
더불어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서 사회 내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