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음이 좀 싱숭생숭해서 글이 두서없을 수도 있는 점 양해부탁할게.. 그냥 대충 알아들어주라!!ㅠㅠ 원래 평소에는 내 짝남이 맨날 먼저 선펨하고 대화 이어나가고 그랬단말야 '뭐해?' 이런건 아니고 그냥 '아 오늘 봉사 갔다왔다ㅋㅋㅋ' 이런 일상 말하는 느낌으로 소소하게!! 몇달동안 거의 매일 페메했어 그런데 며칠전에 나랑 다니는 친구들이 짝남이랑 짝남 무리 학예회 연습하는거보고 웃었는데 비웃는다고 느꼈나봐.. 그래서 짝남이랑 걔 친구들이 나한테 짜증내면서 화냈는데 그 이후로 페메 끊겼어...ㅋㅎㅋㅎㅋㅎㅋㅎㅋ 억울한게 난 웃지도 않았고 애들이 웃을때 기분 나쁠 수도 있으니깐 웃지말자라고 말하기 까지 했단 말임.... 진짜 개억울한데 남자애들은 또 나한테만 뭐라그러고.. 정작 웃은 애들한테는 뭐라고 안함.. 아무튼 이렇게까지 페메 끊긴적은 처음인데 걔가 이제 나 완전 싫어하는걸까?ㅠㅠㅠㅠㅠㅠ.. 마음 접을까 고민중이다.. 선펨할려고해도 뭐라할지 생각도 안나고,, 내가 표현을 잘 안하는 편이라서 먼저 선펨 못하겠어..
내 짝남 마음 접어야되냐
지금 마음이 좀 싱숭생숭해서 글이 두서없을 수도 있는 점 양해부탁할게.. 그냥 대충 알아들어주라!!ㅠㅠ
원래 평소에는 내 짝남이 맨날 먼저 선펨하고 대화 이어나가고 그랬단말야
'뭐해?' 이런건 아니고 그냥 '아 오늘 봉사 갔다왔다ㅋㅋㅋ'
이런 일상 말하는 느낌으로 소소하게!! 몇달동안 거의 매일 페메했어
그런데 며칠전에 나랑 다니는 친구들이 짝남이랑 짝남 무리 학예회 연습하는거보고 웃었는데 비웃는다고 느꼈나봐.. 그래서 짝남이랑 걔 친구들이 나한테 짜증내면서 화냈는데 그 이후로 페메 끊겼어...ㅋㅎㅋㅎㅋㅎㅋㅎㅋ
억울한게 난 웃지도 않았고 애들이 웃을때 기분 나쁠 수도 있으니깐 웃지말자라고 말하기 까지 했단 말임.... 진짜 개억울한데 남자애들은 또 나한테만 뭐라그러고.. 정작 웃은 애들한테는 뭐라고 안함..
아무튼 이렇게까지 페메 끊긴적은 처음인데 걔가 이제 나 완전 싫어하는걸까?ㅠㅠㅠㅠㅠㅠ.. 마음 접을까 고민중이다..
선펨할려고해도 뭐라할지 생각도 안나고,, 내가 표현을 잘 안하는 편이라서 먼저 선펨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