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길래 나도 울 냥이 소개합니다

희망이2019.12.17
조회20,441


16년전 입양한 올해 16세 묘르신 찐이라고합니다



전생에 조선시대규수가 아닐까싶은 단아한 자세







울찌니는 윗통수가 납작하니 구엽;;,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런 찌니가 젤 좋아하는 빠빠를 제시간에 안줘서 삐진모습 3단계입니다




1단계



2단계

이쯤에서 시간끌며 놀리다가..슬쩍 찌니 빠빠~?라면 ...


바로 고개를 돌리고 아옹~~아오오오옹요럽니다.

비록 흔한 코숏이지만 어느 명품보다 더 소중한 최고명품냥이

다른이들의 눈에는 그저 평범한 한마리의 냥이겠지만 나에겐 친구이자 동생이자 최고의 이뿌니..오래오래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