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함 원없이 푹 자보고 싶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고딩때는.....저녁 10시에 자면아침 6시 까지......눈하나 깜빡 안해보고........풀로 잣엇는디.. 그래도 엄마가....아침 6시쯤에 엄마가 방에 들어와서 발로 집어 차도... 5분만 5분만 햇엇는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은....인생 멍멍이 판 되어서한시간 자다가 깜짝 놀라 깨고.....30분 자다가 깜짝 놀라 깨고 하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맛동산님 솔직히 말해서..........
진짜 함 원없이 푹 자보고 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고딩때는.....저녁 10시에 자면
아침 6시 까지......눈하나 깜빡 안해보고........풀로 잣엇는디..
그래도 엄마가....아침 6시쯤에
엄마가 방에 들어와서 발로 집어 차도...
5분만 5분만 햇엇는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은....인생 멍멍이 판 되어서
한시간 자다가 깜짝 놀라 깨고.....30분 자다가 깜짝 놀라 깨고 하니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