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남자) 직장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남녀, 직급의 높고 낮음 불문하고 저보고 아이돌처럼 생겼다, 진짜 잘생겼다, TV에 한 번 나와야 하는 거 아니냐 등의 외모 칭찬을 모두 하세요. 사실은 30대 초반의 나이이긴 한데 20대 초중반으로 보인다는 말 많이 듣구요, 엑소의 오세훈 닮았어요. 근데 제가 듣고 싶은 것 업무수행능력에 대한 칭찬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을 안 하시네요. 솔직히 직장생활하면서 외모 칭찬도 나쁘진 않지만, 업무에 관한 칭찬이 으뜸 아닌가요?1176
외모로 평가 받는 거 지긋지긋하네요
직장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남녀, 직급의 높고 낮음 불문하고 저보고 아이돌처럼 생겼다, 진짜 잘생겼다, TV에 한 번 나와야 하는 거 아니냐 등의 외모 칭찬을 모두 하세요.
사실은 30대 초반의 나이이긴 한데 20대 초중반으로 보인다는 말 많이 듣구요, 엑소의 오세훈 닮았어요.
근데 제가 듣고 싶은 것 업무수행능력에 대한 칭찬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을 안 하시네요.
솔직히 직장생활하면서 외모 칭찬도 나쁘진 않지만, 업무에 관한 칭찬이 으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