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연말정산이 다가온다

자유롭고싶다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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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13월의 월급이다 뭐다 하는데,

일단 국세청 투명하게 공개된것도 짜증이 난다.

이건 뭐 마누라몰래 30~40만원씩 꽁친것도 들킬판이고, 가끔나오는 상여도 내가 필요한 비자금으로 차곡차곡 모아뒀는데, 꼭 이맘때쯤되면 정부는 개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를 도려내는 느낌이다.

이런거 왜하는거냐 대체!

어디 포토샵 전문가를 초빙하고싶다. 나 지금 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