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예쁘게 만나다가 그 사람이 식어가는게 보였는데 그 사람 없는 저는 상상이 안돼서 그냥 모른척하고 계속 만났어요 만났을 땐 밝게 웃다가 집에와서는 마음이 아파서펑펑 울기도 하고 그렇게 그냥 나 혼자 속앓이 하다가 두 세 달을 보냈는데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 했어요마지막에는 차라리 내가 자길 뻥 차줬으면 해서일부러 최근에 차갑게 굴고 내가 싫어하는 행동 했었다고 말하는그 사람보고 할 말이 없더라구요....ㅎㅎ 헤어진 후에도 많이 매달렸는데당연한거겠지만 그 사람은 정말 단호했고 저를 다 정리 한 모습이였어요 그동안의 제 모습이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나 싫다고 떠난 남자 나 좋자고 붙잡는게 이기적이기도 해서이제 더 이상 붙잡지는 않아요그냥 저 혼자 마음아파하며 지내고 있는데왜 저만 이렇게 계속 생각나고 힘들까요......ㅎㅎ 헤어진 지 1주, 2주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벌써 반 년이 지나가는데도아직도 매일 생각이 나고,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고또 다시 다가올 그 사람의 새 연인을 생각하면 정말...혼자서 억장이 무너져요.... 연락은 다시 죽어도 안 올 사람이고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 후폭풍이 온다고 해도 혼자 감내 할 사람이라이제 다시 연락할일도 볼 일도 없어서그냥 저는 헤어졌다는 걸 인정하고 못 본다는 걸 받아드리면 되는데머리로는 받아드리다가도마음이 한 번씩 훅 무너져 내려요.. 진짜 저만 놓으면 다 될건데 왜 그게 안되는 걸까요.............. 162
저만 못 놓고 있어요
서로 예쁘게 만나다가
그 사람이 식어가는게 보였는데
그 사람 없는 저는 상상이 안돼서
그냥 모른척하고 계속 만났어요
만났을 땐 밝게 웃다가 집에와서는 마음이 아파서
펑펑 울기도 하고 그렇게 그냥 나 혼자 속앓이 하다가
두 세 달을 보냈는데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 했어요
마지막에는 차라리 내가 자길 뻥 차줬으면 해서
일부러 최근에 차갑게 굴고 내가 싫어하는 행동 했었다고 말하는
그 사람보고 할 말이 없더라구요....ㅎㅎ
헤어진 후에도 많이 매달렸는데
당연한거겠지만 그 사람은 정말 단호했고
저를 다 정리 한 모습이였어요
그동안의 제 모습이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나 싫다고 떠난 남자 나 좋자고 붙잡는게 이기적이기도 해서
이제 더 이상 붙잡지는 않아요
그냥 저 혼자 마음아파하며 지내고 있는데
왜 저만 이렇게 계속 생각나고 힘들까요......ㅎㅎ
헤어진 지 1주, 2주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벌써 반 년이 지나가는데도
아직도 매일 생각이 나고,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고
또 다시 다가올 그 사람의 새 연인을 생각하면 정말...혼자서 억장이 무너져요....
연락은 다시 죽어도 안 올 사람이고
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 후폭풍이 온다고 해도 혼자 감내 할 사람이라
이제 다시 연락할일도 볼 일도 없어서
그냥 저는 헤어졌다는 걸 인정하고 못 본다는 걸 받아드리면 되는데
머리로는 받아드리다가도
마음이 한 번씩 훅 무너져 내려요..
진짜 저만 놓으면 다 될건데 왜 그게 안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