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온도 차

ㅇㅇ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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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국영화 최초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시상으로

약 1년 내내 전설의 길을 걷고 있는 영화 <기생충>







영화 기생충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온도차가 다른게 

흥미롭길래 퍼옴 






한국에서는 기생충에서 

가장 인상적인 여성 배우를 뽑으면,

가장 많이 거론되는 배우가 이정은 배우님 


 

 

가정부 역할로 출연했는데 극 초중반까지는 평범?했는데..

 

이 인터폰씬 이후로 영화 극전개가 급격히 바뀌면서,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이 장면부터 영화가 시작되는거라고 함














그러나 미국에서는 

영화 '기생충'에서 가장 인상적인 여성 배우로

조여정을 뽑음

 

 

조여정도 연기를 못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이정은의 인터폰 씬 때문인지,, 

조여정은 한국에서는 많이 거론되지 않음 



 

박소담도 한국보다 미국에서 호평이 더 많은 편

(변기 역류씬, 제시카송 같은 엔터테이닝한 장면을 거론하면서 좋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