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고양이라곤 1도 모르는 인간사람이얌 사실은 고양이를 썩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어...눈이 너무 무서워 .. 또 내가 쥐띠거든 -_-;; 에헴 개소리 에헴 암튼 우리부모님이 장사를 하시는데 동네 길고양들이 쫌있어~~ 근데 그중에 주인있는 고양이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주인있는 고양이가 올 6월쯤에 새끼를 낳은거야~ 근데 그 주인은 그냥 뭐 시큰둥쓰~ 뭐 그냥 말만 주인있는 고양이지 길고양이나 다름없는...? 그래서 그 동네 몇몇 상인들이 그 새끼고양이들을 보살펴주기 시작했어 사료도 사서 먹이고, 간식도 사서먹이곸ㅋㅋㅋㅋㅋㅋㅋ 장사해서 고양이사료먹이는데 다 쓰는거 아니냐고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얔ㅋㅋㅋㅋ 엄마가 다급한 목소리로 바쁘냐고 물어보며 전화오는데 무슨일있나싶어 물어보면 올때 고양이 사료사오래 -_-ㅋㅋㅋㅋㅋㅋㅋ간식도 사오랰ㅋㅋ 츄류(?) 뭐시기 짜먹는거 환장한다며 그거 사오래/// 와 비싸드라 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엄마아빠가 그중에 쫌 대장같애;; 내가봤을땐ㅋㅋㅋㅋㅋㅋ닝겐대장ㅋㅋㅋ 옆 상인 사장님도 마찬가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이들 이뻐서 애지중짘ㅋㅋㅋㅋㅋ 옆집 사장님은 다른 길고양이 한마리 결국엔 입양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새끼고양이들도 습성상 사람을 막 경계하는거 같았는데 조금 지나니 쩌~기 멀리서 멍멍이처럼 뛰어오는걸 보고 나는 이 아이들의 매력에 빠졌지 뭐얌~ 총 4마리였어~ 초반에 한마리는 분양을 보냈어 엄마고양이 주인분한테 이야기하니깐 또 시큰둥...ㅋㅋㅋㅋㅋㅋ 3마리가 남았는데 한마리는 한달전 쯤에 없어졌어.... 그날 여기상인들과 우리부모님은 고양이 찾으러 다니느라 장사는 뒷전이였어 ㅠㅠ 근데 결국엔 못찾았어...어디 좋은 사람이 데리고 갔나보다 생각하기로했찌 ㅠ 행여나 고양이들 다른사람들이 헤코지라도 할까봐 목걸이도 채워줬었는데 ㅠㅠㅠㅠ 근데 ㅠㅠㅠㅠㅠㅠㅠ 이 아이 야 ㅠㅠㅠ 너무 사랑스럽지? 넘나 사랑스러운 아이니깐 좋은분이 잘 키우고 있을꺼야!!!! 우리아빠가 그림도 그려줬는데 ㅠㅠ 한동안 우리엄마는 흰코(이 고양이애칭)가 애옹애옹하는 소리가 들린다며 고통을 호소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땐 진지... 흰코가 없어지고 나서 이제 2마리가 남은거야... 엄마아빠는 초조해 하기 시작했어..이 애들이 또 없어질까 노심초샄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것드맄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을 자꾸 데려오넼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어서와....여기맛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사가 둘이나 있지뭐얌~ 신기하게 엄마아빠는 당황해하면서 좋아하기도하고,,,ㅋㅋㅋ뭐지?ㅋㅋㅋ 뭐 그런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전엔 고양이가 새대가리도 물고왔었엌ㅋㅋㅋㅋㅋ보은이라나 뭐라나 ㅋㅋㅋㅋ 암튼 좋은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봐 이거봐......고양이가 원래 이래...? 하...... 고냥이들이 아가아가했던 시절이얌~~ㅋㅋㅋ 참 말썽꾸러기들ㅋㅋㅋㅋ 지금은 너무 커지고 길어져서 나도 가끔놀랰ㅋㅋㅋㅋㅋ등빨도 아주....어훜ㅋㅋㅋ 아이구 아이구 요 이쁜것들~~~ 가운에 있는 고양이가 엄마고양이야ㅋㅋㅋㅋㅋ 이중에 한마리 입양...한마리없어져쓔ㅠㅠㅠㅠㅠㅠ또르르... 그리고 이 아이들이 자꾸 커지기 시작하니깐 번식을 할꺼같은거야... 어서 중성화가 시급한거지...!!! 시청에 연락을 해봤어..그때가 10월달이였는데!!! 이미 길고양이 중성화 예산이 없다는거야..... 10월엔 당연히 될 줄알았는뎁..... 내년1월에 다시 연락하라고 하는거 있지!!! 췟 한 두마리도 아니고 병원에서 우리가 사비로 해주기엔 너무 비싸더라고 ㅠ 가격이 얼만인지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쌌어 ㅠㅠㅠㅠ그래서 못해줬어...미안해 ㅠㅠ 1월이여 오기만해봐....1월 2일날 9시에 전화할꺼야!!! 기다려 시청 !!!ㅎㅎㅎ 글쓰는것도 넘나 힘들다ㅠㅠㅠㅠㅠㅠ 더더 이야기가 많은데ㅐ 오늘은 요기까지만할께~나중에 또올께 안뇽~~~~~ 1575
길고양이 매력에 푹~빠졌지 뭐얌
난 정말 고양이라곤 1도 모르는 인간사람이얌
사실은 고양이를 썩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어...눈이 너무 무서워 ..
또 내가 쥐띠거든 -_-;; 에헴 개소리 에헴 암튼
우리부모님이 장사를 하시는데 동네 길고양들이 쫌있어~~
근데 그중에 주인있는 고양이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주인있는 고양이가 올 6월쯤에 새끼를 낳은거야~ 근데 그 주인은 그냥 뭐 시큰둥쓰~
뭐 그냥 말만 주인있는 고양이지 길고양이나 다름없는...?
그래서 그 동네 몇몇 상인들이 그 새끼고양이들을 보살펴주기 시작했어
사료도 사서 먹이고, 간식도 사서먹이곸ㅋㅋㅋㅋㅋㅋㅋ
장사해서 고양이사료먹이는데 다 쓰는거 아니냐고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얔ㅋㅋㅋㅋ
엄마가 다급한 목소리로 바쁘냐고 물어보며 전화오는데
무슨일있나싶어 물어보면 올때 고양이 사료사오래 -_-ㅋㅋㅋㅋㅋㅋㅋ간식도 사오랰ㅋㅋ
츄류(?) 뭐시기 짜먹는거 환장한다며 그거 사오래/// 와 비싸드라 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엄마아빠가 그중에 쫌 대장같애;; 내가봤을땐ㅋㅋㅋㅋㅋㅋ닝겐대장ㅋㅋㅋ
옆 상인 사장님도 마찬가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이들 이뻐서 애지중짘ㅋㅋㅋㅋㅋ
옆집 사장님은 다른 길고양이 한마리 결국엔 입양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새끼고양이들도 습성상 사람을 막 경계하는거 같았는데
조금 지나니 쩌~기 멀리서 멍멍이처럼 뛰어오는걸 보고
나는 이 아이들의 매력에 빠졌지 뭐얌~
총 4마리였어~ 초반에 한마리는 분양을 보냈어
엄마고양이 주인분한테 이야기하니깐 또 시큰둥...ㅋㅋㅋㅋㅋㅋ
3마리가 남았는데 한마리는 한달전 쯤에 없어졌어....
그날 여기상인들과 우리부모님은 고양이 찾으러 다니느라 장사는 뒷전이였어 ㅠㅠ
근데 결국엔 못찾았어...어디 좋은 사람이 데리고 갔나보다 생각하기로했찌 ㅠ
행여나 고양이들 다른사람들이 헤코지라도 할까봐
목걸이도 채워줬었는데 ㅠㅠㅠㅠ 근데 ㅠㅠㅠㅠㅠㅠㅠ
이 아이 야 ㅠㅠㅠ 너무 사랑스럽지?
넘나 사랑스러운 아이니깐 좋은분이 잘 키우고 있을꺼야!!!!
우리아빠가 그림도 그려줬는데 ㅠㅠ
한동안 우리엄마는 흰코(이 고양이애칭)가 애옹애옹하는 소리가 들린다며
고통을 호소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땐 진지...
흰코가 없어지고 나서 이제 2마리가 남은거야...
엄마아빠는 초조해 하기 시작했어..이 애들이 또 없어질까 노심초샄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것드맄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을 자꾸 데려오넼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어서와....여기맛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사가 둘이나 있지뭐얌~
신기하게 엄마아빠는 당황해하면서 좋아하기도하고,,,ㅋㅋㅋ뭐지?ㅋㅋㅋ
뭐 그런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전엔 고양이가 새대가리도 물고왔었엌ㅋㅋㅋㅋㅋ보은이라나 뭐라나 ㅋㅋㅋㅋ
암튼 좋은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봐 이거봐......고양이가 원래 이래...? 하......
고냥이들이 아가아가했던 시절이얌~~ㅋㅋㅋ 참 말썽꾸러기들ㅋㅋㅋㅋ
지금은 너무 커지고 길어져서 나도 가끔놀랰ㅋㅋㅋㅋㅋ등빨도 아주....어훜ㅋㅋㅋ
아이구 아이구 요 이쁜것들~~~
가운에 있는 고양이가 엄마고양이야ㅋㅋㅋㅋㅋ
이중에 한마리 입양...한마리없어져쓔ㅠㅠㅠㅠㅠㅠ또르르...
그리고 이 아이들이 자꾸 커지기 시작하니깐 번식을 할꺼같은거야...
어서 중성화가 시급한거지...!!!
시청에 연락을 해봤어..그때가 10월달이였는데!!!
이미 길고양이 중성화 예산이 없다는거야..... 10월엔 당연히 될 줄알았는뎁.....
내년1월에 다시 연락하라고 하는거 있지!!! 췟
한 두마리도 아니고 병원에서 우리가 사비로 해주기엔 너무 비싸더라고 ㅠ
가격이 얼만인지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쌌어 ㅠㅠㅠㅠ그래서 못해줬어...미안해 ㅠㅠ
1월이여 오기만해봐....1월 2일날 9시에 전화할꺼야!!!
기다려 시청 !!!ㅎㅎㅎ
글쓰는것도 넘나 힘들다ㅠㅠㅠㅠㅠㅠ 더더 이야기가 많은데ㅐ
오늘은 요기까지만할께~나중에 또올께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