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집순이님들 뼈좀 때려주세요~ 30대 후반 / 중견기업 10년차자취 1년차국산 중형차 소유에 먹고 싶은것 먹을정도의 여유는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외로움이 극에 달하다보니,역마살도 사주에 좀 끼기도 했고,집에 붙어있질 않네요 ㅠ ㅠ모임이랑 모임 (온라인 카페, 소모임 어플, 카카오오픈챗 모임) 은 거의 매일 나가게 되네요, 그것도 영양가 있는 커뮤니티가 아니라그냥 술모임, 이별한지는 오래된 편은 아닌데..외로움에 극에 달했는지, 돈도 돈이지만,집에오면 공허함이 더 크고, 쓰린속만 달래는데..집순이분들 집에서 모하고 버티는지 팁좀 공유좀 해주세요.가볍게 홈웨이트를 하긴 하는데, 꾸준한 편은 아니고요,게임도 쉽게 질리는 타입입니다, 독서는 살짝 멀리하고 있네요 ㅠ어쩌나요 ㅠ ㅠ 외로움이 극에 달했는데,누굴 아무나 만나기위해 그냥 닥치는대로 모임 나가는듯한제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뼈좀 때려주세요.
30대 집순이님들 뼈좀 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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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 중견기업 10년차
자취 1년차
국산 중형차 소유에 먹고 싶은것 먹을정도의 여유는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외로움이 극에 달하다보니,
역마살도 사주에 좀 끼기도 했고,
집에 붙어있질 않네요 ㅠ ㅠ
모임이랑 모임 (온라인 카페, 소모임 어플, 카카오오픈챗 모임) 은
거의 매일 나가게 되네요, 그것도 영양가 있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그냥 술모임, 이별한지는 오래된 편은 아닌데..
외로움에 극에 달했는지, 돈도 돈이지만,
집에오면 공허함이 더 크고, 쓰린속만 달래는데..
집순이분들 집에서 모하고 버티는지 팁좀 공유좀 해주세요.
가볍게 홈웨이트를 하긴 하는데, 꾸준한 편은 아니고요,
게임도 쉽게 질리는 타입입니다, 독서는 살짝 멀리하고 있네요 ㅠ
어쩌나요 ㅠ ㅠ 외로움이 극에 달했는데,
누굴 아무나 만나기위해 그냥 닥치는대로 모임 나가는듯한
제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뼈좀 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