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쓸게요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일단 쓰니는 현 고1여학생.미술에 대한 재능이 있음 초등학교부터 중학교때의 미술대회가 있으면 대부분 상을 탔었음 중학교로 올라온 후 방황을 하기 시작함 무엇을 보고 무엇을 목표로 잡아야하나.. 이러면서 허송세월을 보내며 성적관리까지 안된 수준이였음 중3초때 그러다 문뜩 아빠의 제안으로 예고를 목표로 열심히 해보기로함 예고에 가고싶다는 생각과 미술쌤들이 말해주는 예고의 로망밖에 안보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죽기살기로 성적을 높인 후,예고에 합격함 근데 또 올라와서 얼마못가 방황을 하기 시작함. 이게 내 길이 맞는건지,미술쪽으로 가면 잘 벌어먹고 살수있는지,과연 행복할지...등등 그러면서 학교도 자주 빠지고(병결처리로) 그러다보니 또다시 성적이 바닥을 치기 시작함 예고를 다니면서 점점 심리적 스트레스도 심해지다보니 우울증도 걸리고 약간의 대인기피증도 오게됨 학교에 있는 시간내내 죽고싶다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밖에 들지않아서 결국 미술 그만두고 겨울방학때 일반고로 전학가기로 결정함. 부모님은 내 재능이 너무 아깝다며 그냥 썩혀버릴수 없다며 예고에 계속 남으라고 하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겠음 성적도 낮은데 일반고가면 분명 예고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다,너는 미술이랑 잘 맞는다 라고하시는데 그냥 눈앞이 너무 캄캄함 차라리 엄청 낮은고등학교 가서 내신따면 안되겠냐 했더니 분위기에 휩쓸린다 그러다가 더 망한다 라고 하심.. 가끔씩 취미로 그림그리는것 외에는 그림그리기 싫고 그냥 너무 다 스트레스임 미술입시를 생각하면 압박이 너무 크고 철장안에 갇힌것 같아서 답답함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길은 내가 선택하는건데 잘못선택할까봐 후회할까봐 너무 두려워요46
미술 그만둬야할까요
편안하게 쓸게요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일단 쓰니는 현 고1여학생.미술에 대한 재능이 있음 초등학교부터 중학교때의 미술대회가 있으면 대부분 상을 탔었음
중학교로 올라온 후 방황을 하기 시작함 무엇을 보고 무엇을 목표로 잡아야하나.. 이러면서 허송세월을 보내며 성적관리까지 안된 수준이였음
중3초때 그러다 문뜩 아빠의 제안으로 예고를 목표로 열심히 해보기로함 예고에 가고싶다는 생각과 미술쌤들이 말해주는 예고의 로망밖에 안보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죽기살기로 성적을 높인 후,예고에 합격함
근데 또 올라와서 얼마못가 방황을 하기 시작함.
이게 내 길이 맞는건지,미술쪽으로 가면 잘 벌어먹고 살수있는지,과연 행복할지...등등
그러면서 학교도 자주 빠지고(병결처리로) 그러다보니 또다시 성적이 바닥을 치기 시작함
예고를 다니면서 점점 심리적 스트레스도 심해지다보니 우울증도 걸리고 약간의 대인기피증도 오게됨 학교에 있는 시간내내 죽고싶다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밖에 들지않아서 결국 미술 그만두고 겨울방학때 일반고로 전학가기로 결정함.
부모님은 내 재능이 너무 아깝다며 그냥 썩혀버릴수 없다며 예고에 계속 남으라고 하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겠음
성적도 낮은데 일반고가면 분명 예고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다,너는 미술이랑 잘 맞는다 라고하시는데 그냥 눈앞이 너무 캄캄함
차라리 엄청 낮은고등학교 가서 내신따면 안되겠냐 했더니 분위기에 휩쓸린다 그러다가 더 망한다 라고 하심.. 가끔씩 취미로 그림그리는것 외에는 그림그리기 싫고 그냥 너무 다 스트레스임
미술입시를 생각하면 압박이 너무 크고 철장안에 갇힌것 같아서 답답함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길은 내가 선택하는건데 잘못선택할까봐 후회할까봐 너무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