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뚱뚱한 편은 아니고 딱 보통이야. 근데 수능 끝나고 엄마가 나 집에서 하루종일 널브러져있는 꼴보기 싫다고(돈없어서 친구들이랑 자주 못만남...ㅠㅠ 이거 공감하지 않아..?) 헬스장에 등록해버렸어... 돈이 아까워서라도 다니게 됐는데 헬스장 다니면서 기왕 운동하는거 탄탄한 예쁜 몸매 만들어 볼까 해서 식단조절도 하고 있거든.
이제 보름 좀 넘었는데 일단 자기 관리를 한다는 거 자체가 나를 좀 더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거 같달까? 매일 헬스장 나가서 유산소 한시간 웨이트 한시간 해서 두시간 하고 오면 그날 하루가 진짜 빨리가. 친구들이랑 놀게 되면 저녁에 유산소라도 꼭 하고 오고. 다이어트라는게 살을 빼는 것만 있는거는 아니잖아? 체중을 늘릴 수 도 있고 지방 줄이고 근육 늘려서 건강한 몸을 만들 수도 있고.
나는 가슴이 조금 큰 편이라 항상 어깨가 굽어 있었어. 학생이라 교복 단추가 벌어지는게 너무 흉하다고 생각해서 숨기고 다녔거든. 근데 이런 습관 몸에 진짜 안좋은거 알지? 근데 내 스스로 자존감이 올라가니까 어깨를 피고다니게 됐어. 내 친구가 오랜만에 봤는데 자세 좋아졌다고 그러더라. 이런 칭찬 들으면 더 운동하고 싶고 나를 더 가꾸고 싶어져.
사실은 자랑 아니냐고? 맞음ㅋㅋㅋㅋ 나 중학생때부터 매일 자설만 생각했었돈 사람인데 운동하면서 확 줄어든거 있지. 그래서 요즘 너무 행복하고 사는게 즐거워
자존감 올리는 법 하나씩만 써주고가
내가 엄청 뚱뚱한 편은 아니고 딱 보통이야. 근데 수능 끝나고 엄마가 나 집에서 하루종일 널브러져있는 꼴보기 싫다고(돈없어서 친구들이랑 자주 못만남...ㅠㅠ 이거 공감하지 않아..?) 헬스장에 등록해버렸어... 돈이 아까워서라도 다니게 됐는데 헬스장 다니면서 기왕 운동하는거 탄탄한 예쁜 몸매 만들어 볼까 해서 식단조절도 하고 있거든.
이제 보름 좀 넘었는데 일단 자기 관리를 한다는 거 자체가 나를 좀 더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거 같달까? 매일 헬스장 나가서 유산소 한시간 웨이트 한시간 해서 두시간 하고 오면 그날 하루가 진짜 빨리가. 친구들이랑 놀게 되면 저녁에 유산소라도 꼭 하고 오고. 다이어트라는게 살을 빼는 것만 있는거는 아니잖아? 체중을 늘릴 수 도 있고 지방 줄이고 근육 늘려서 건강한 몸을 만들 수도 있고.
나는 가슴이 조금 큰 편이라 항상 어깨가 굽어 있었어. 학생이라 교복 단추가 벌어지는게 너무 흉하다고 생각해서 숨기고 다녔거든. 근데 이런 습관 몸에 진짜 안좋은거 알지? 근데 내 스스로 자존감이 올라가니까 어깨를 피고다니게 됐어. 내 친구가 오랜만에 봤는데 자세 좋아졌다고 그러더라. 이런 칭찬 들으면 더 운동하고 싶고 나를 더 가꾸고 싶어져.
사실은 자랑 아니냐고? 맞음ㅋㅋㅋㅋ 나 중학생때부터 매일 자설만 생각했었돈 사람인데 운동하면서 확 줄어든거 있지. 그래서 요즘 너무 행복하고 사는게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