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큼
ㅇㅇ
2019.12.19
조회
1,339
날 소중하게 생각해준 사람은 없어서
그와 걷는 니가 밉지는 않아.
널 미워한 적 없지만 이런 날 미워한 적은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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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큼
날 소중하게 생각해준 사람은 없어서
그와 걷는 니가 밉지는 않아.
널 미워한 적 없지만 이런 날 미워한 적은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