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다.
요 몇년 일어나기 힘들일이 나에게 일어났고,
지금은 어느정도의 안정을 되찾고 나의 길을 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벌써 38끝자락이다.
나이를 세어본게 참 오랜만이라 어색하다.
혼자도 살아봤고, 결혼도 해봤고 지금은 다시 혼자.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 후회 하는 성격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일을 생각하는데.
40을 위해서 무얼 준비해야 할지가 막막하네.
다시 누구를 만나고 싶기도 하면서도,
혼자가 좋기도 하고.
나를 위해 투자를 하는 지금이 좋기도 하면서도,
누군가와 행복했던 그때를 꿈꾸기도 한다.
요며칠 왜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잠을 못자네.
지금 나와 같은 나이로 살아가는 38은 무얼꿈꾸며 사니?
결혼해서 애와 가정이있는 친구들은 또 그들의 라이프가 있고, 난 다시 누군가와 함께여도 아이는 갖고싶지 않은데.
물론 아이땜에 행복한 일도 많겠지만, 난 지금 내 일이 좋고 신랑과의 행복이 중요하지. 아이때문에 내 일을 포기하고 아이에게서 찾는 행복은 과연 찐행복잌지 모르겠다.
이런생각 갖고 있는 남자 있을까?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이런 생각이 비슷한 사람 만나고 싶다.
서로 각자 일에 충실 하면서, 오손도손 여행도 가고, 각자집은 각자 알아서. 효도는 셀프. 물론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니까 내부모만큼 생각은 하겠지.
아 잠이 안오네. 빨리자야지.
지금 40이된 언니오빠들. 행복한가요?
각자의 위치에서 어느정도 돈과 여유도 있고.
싱글로써.
벌써 38이라니.
요 몇년 일어나기 힘들일이 나에게 일어났고,
지금은 어느정도의 안정을 되찾고 나의 길을 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벌써 38끝자락이다.
나이를 세어본게 참 오랜만이라 어색하다.
혼자도 살아봤고, 결혼도 해봤고 지금은 다시 혼자.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 후회 하는 성격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일을 생각하는데.
40을 위해서 무얼 준비해야 할지가 막막하네.
다시 누구를 만나고 싶기도 하면서도,
혼자가 좋기도 하고.
나를 위해 투자를 하는 지금이 좋기도 하면서도,
누군가와 행복했던 그때를 꿈꾸기도 한다.
요며칠 왜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잠을 못자네.
지금 나와 같은 나이로 살아가는 38은 무얼꿈꾸며 사니?
결혼해서 애와 가정이있는 친구들은 또 그들의 라이프가 있고, 난 다시 누군가와 함께여도 아이는 갖고싶지 않은데.
물론 아이땜에 행복한 일도 많겠지만, 난 지금 내 일이 좋고 신랑과의 행복이 중요하지. 아이때문에 내 일을 포기하고 아이에게서 찾는 행복은 과연 찐행복잌지 모르겠다.
이런생각 갖고 있는 남자 있을까?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이런 생각이 비슷한 사람 만나고 싶다.
서로 각자 일에 충실 하면서, 오손도손 여행도 가고, 각자집은 각자 알아서. 효도는 셀프. 물론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니까 내부모만큼 생각은 하겠지.
아 잠이 안오네. 빨리자야지.
지금 40이된 언니오빠들. 행복한가요?
각자의 위치에서 어느정도 돈과 여유도 있고.
싱글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