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연애하다가 올해 초에 헤어졌어
어느새 헤어진 지도 거의 1년이 다 돼가
한 10 개월 쯤 됐나..?
근데 그 친구를 잊기가 너무 힘들다
그냥 옆에 계속 있는 것 같고
아직도 모습이 선명하고 생생해 목소리도 또렷이 기억이 나고
사실 어제 어찌저찌 하다가 연락이 닿았어
그 친구가 오픈카톡을 열었길래 내가 들어가서 아닌 척 하고 얘기하다가 나중에 들통났거든..ㅋㅋ
모든 걸 내려놓고 그냥 다 얘기했지
너무 힘들다 다시 시작할 수 없을까
다 괜찮으니까 한 번이라도 보고싶다
그 친구도 나한테 옛날 얘기도 좀 하면서
오랜만에 얘기하니까 재밌다고 그러더라고
새벽 4시 정도 까지 그렇게 카톡을 했어
내가 정말 미안하고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할 순 없냐고 물었어
근데 그 친구는 완전히 철벽을 치더라고
오히려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나한테 위로를 건네주더라
올해 초에 사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진 거거든
다시 만날 때는 그 친구가 울면서 전화를 해서
내가 받아준 건데
이번에 내가 울면서 애원을 해도
쳐다도 안 보더라,,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아
원래 1년동안이나 이렇게 앓이하는 경우도 있나..? 살면서 처음이야..
그 친구 알바하는 데를 알게 됐는데
보고싶으면 오라고 하더라고ㅋㅋㅋㅋㅋ
농담으로 한 말이지만
진짜 가고싶다ㅠ
가도 될까?
전 여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
어느새 헤어진 지도 거의 1년이 다 돼가
한 10 개월 쯤 됐나..?
근데 그 친구를 잊기가 너무 힘들다
그냥 옆에 계속 있는 것 같고
아직도 모습이 선명하고 생생해 목소리도 또렷이 기억이 나고
사실 어제 어찌저찌 하다가 연락이 닿았어
그 친구가 오픈카톡을 열었길래 내가 들어가서 아닌 척 하고 얘기하다가 나중에 들통났거든..ㅋㅋ
모든 걸 내려놓고 그냥 다 얘기했지
너무 힘들다 다시 시작할 수 없을까
다 괜찮으니까 한 번이라도 보고싶다
그 친구도 나한테 옛날 얘기도 좀 하면서
오랜만에 얘기하니까 재밌다고 그러더라고
새벽 4시 정도 까지 그렇게 카톡을 했어
내가 정말 미안하고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할 순 없냐고 물었어
근데 그 친구는 완전히 철벽을 치더라고
오히려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나한테 위로를 건네주더라
올해 초에 사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진 거거든
다시 만날 때는 그 친구가 울면서 전화를 해서
내가 받아준 건데
이번에 내가 울면서 애원을 해도
쳐다도 안 보더라,,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아
원래 1년동안이나 이렇게 앓이하는 경우도 있나..? 살면서 처음이야..
그 친구 알바하는 데를 알게 됐는데
보고싶으면 오라고 하더라고ㅋㅋㅋㅋㅋ
농담으로 한 말이지만
진짜 가고싶다ㅠ
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