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급식 차별도 속상하고

랑이2019.12.19
조회4,445
회사동료분은 국공립얼집인데
우유급식이 무상제공
나는 국공립에 못가서 사립얼집,유치원 보내고 있는데,
우유급식이 학부모부담
웃긴건
기존에는 우유를 가정에서 준비해서 갔었는데,
여기는 우유대리점과 계약해서
3개월씩 분기로 납부하면 원으로 우유를 배달해줌.
돈주고 먹은 사람은 호구된 느낌..(나?)
또 웃긴건,
결석시 못먹은 우유는 외부반출이 금지..
우유대리점에서는 가져가라는데 원에서 불가입장임.
친구들이 다 신청해서 먹고 있어서
주문해주다가
갑자기 따로 가져가고 싶다고 해서 이제는 직접 집에서 보내고 있는데..
또 화나는 사건생겨버림
6세인데 가방에 우유가 있는데, 본인이 못찾은 상황.
결국 그날 친구들 우유 먹을 때
우리딸은 물만 먹었다고 함..
선생님한테도 우유 안보인다고 말씀드렸다고 하는데,
적어도 가방 더 확인 해 줄 수 있는 부분 아닌가 싶다 ㅠㅠㅜㅜ
얼집선생님역활이 먼지...
너무 속상함 진짜
혼자 물 먹었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이상한
우유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