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에서 이윤지네 가족들이 외식을 하러 갔는데 사이다 좀 달라는 말에 바로 콸콸 따라주는 이윤지 아주 어렸을 때 부터'우리 오빠는 다른 친구들 오빠들하고 다른데?'라고 느꼈다는 이윤지 자기 입으로 철이 일찍 들었다고 말하기 이상한지 모르겠지만항상 자기가 누나라고 생각하고 지냈다고"나는 3살 많은 동생이 있다" "혹시라도 제가 가진 특별함이 있다면,그건 다 오빠에게서 왔다고 봐도 될 정도로" 인생을 채워준 특별한 오빠 남들보다 더 빨리 철 들어야 했던 막내딸 '윤지' 어린 시절 오빠 곁엔 늘 윤지가 있었고,그때나 지금이나오빠의 큰 울타리였다고 이윤지 어머님이 말씀하시길,장난감 도서관 이런데도 이윤지가 오빠 다 데리고 다니고태권도장 이런 데 등록해도 둘이 같이 등록해서오빠 보디가드 역할로 같이 가고그렇게 가서 오빠는 열심히 안하더라도이윤지는 항상 뭐든 열심히 했다고 그 시절 이윤지가 오빠를 챙겨줬던 것 처럼,이제는 삼촌의 단짝 '라니'(이윤지 딸) "지금 제일 라니 눈높이로 놀아주는 사람이 삼촌이죠" 73
이윤지의 3살 많은 동생
<동상이몽>에서 이윤지네 가족들이 외식을 하러 갔는데
사이다 좀 달라는 말에 바로 콸콸 따라주는 이윤지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우리 오빠는 다른 친구들 오빠들하고 다른데?'라고 느꼈다는 이윤지
자기 입으로 철이 일찍 들었다고 말하기 이상한지 모르겠지만
항상 자기가 누나라고 생각하고 지냈다고
"나는 3살 많은 동생이 있다"
"혹시라도 제가 가진 특별함이 있다면,
그건 다 오빠에게서 왔다고 봐도 될 정도로"
인생을 채워준 특별한 오빠
남들보다 더 빨리
철 들어야 했던
막내딸 '윤지'
어린 시절 오빠 곁엔 늘 윤지가 있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오빠의 큰 울타리였다고
이윤지 어머님이 말씀하시길,
장난감 도서관 이런데도 이윤지가 오빠 다 데리고 다니고
태권도장 이런 데 등록해도
둘이 같이 등록해서
오빠 보디가드 역할로 같이 가고
그렇게 가서 오빠는 열심히 안하더라도
이윤지는 항상 뭐든 열심히 했다고
그 시절 이윤지가 오빠를 챙겨줬던 것 처럼,
이제는 삼촌의 단짝 '라니'(이윤지 딸)
"지금 제일 라니 눈높이로 놀아주는 사람이 삼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