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막시무스(러셀 크로우)는 로마 장군 시절의 지혜를 발휘해 방패 전술로 전차 군단을 섬멸한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쓰러진 전차의 하단부에 가스통 엔진이 장착된 모습이 영화 화면에 담기고 말았다.
아무래도 실제 말의 힘으로 전차를 움직이기에 여러 문제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이 엔진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를 제대로 편집하지 못한 편집 감독의 실수가 큰 아쉬움을 준다.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잭 스패로우가 현란한 말발과 능청스러운 연기를 하고 있을 때, 그의 어깨 뒤로 카우보이모자와 흰색 짧은 소매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한 남성이 지나간다. 그는 영화의 스태프로 추정되는데 촬영 장면인 줄도 모르고 지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브레이브 하트>
영화의 첫 전투 장면이자 긴 나무막대 창을 활용해 압도적 우세의 잉글랜드군을 섬멸한 스털링 장면. 위협적인 잉글랜드의 기마대가 스코틀랜드 군대를 향해 다가오는 그 순간!
알 수 없는 밴이 그들의 뒤로 등장했다. 감독이자 주연인 멜 깁슨도 그게 있었는지 눈치 채지 못한 것 같다.
<유주얼 서스펙트>
영화 중반부 등장한 보잉 747 비행기의 착륙 장면을 보여주고, 비행기의 뒤 장면은 엔진이 두 개만 달린 보잉 767이었다. 즉 엔진이 4개에서 2개로 줄어든 것.
비행기의 착륙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제작진이 이를 제대로 구분하기 못해 생긴 실수로 보인다.
<어벤져스>
'어벤져스'의 화려한 출발을 알린 '뉴욕전투' 장면.
캡틴 아메리카와 토르가 치타우리 종족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캡틴은 옆구리 부상을 입게된다. 토르가 괜찮냐고 묻자 캡틴은 아무렇지 않은 듯 '왜? 피곤해?'라고 말하며 다시 적들을 상대한다. 이후 아이언맨이 추락해 헐크가 받아낸 장면에서는 언제 상처가 있었냐는 듯 부상 없는 모습으로 뛰어온다. 캡틴이 아무리 회복력이 빨랐다 한들 옷은 그대로 상처 난 모습으로 표현해야 하지 않았을까?
실수가 그대로 실린 외화
<글래디에이터>
주인공 막시무스(러셀 크로우)는 로마 장군 시절의 지혜를 발휘해 방패 전술로 전차 군단을 섬멸한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쓰러진 전차의 하단부에 가스통 엔진이 장착된 모습이 영화 화면에 담기고 말았다.
아무래도 실제 말의 힘으로 전차를 움직이기에 여러 문제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이 엔진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를 제대로 편집하지 못한 편집 감독의 실수가 큰 아쉬움을 준다.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잭 스패로우가 현란한 말발과 능청스러운 연기를 하고 있을 때, 그의 어깨 뒤로 카우보이모자와 흰색 짧은 소매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한 남성이 지나간다. 그는 영화의 스태프로 추정되는데 촬영 장면인 줄도 모르고 지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브레이브 하트>
영화의 첫 전투 장면이자 긴 나무막대 창을 활용해 압도적 우세의 잉글랜드군을 섬멸한 스털링 장면. 위협적인 잉글랜드의 기마대가 스코틀랜드 군대를 향해 다가오는 그 순간!
알 수 없는 밴이 그들의 뒤로 등장했다. 감독이자 주연인 멜 깁슨도 그게 있었는지 눈치 채지 못한 것 같다.
<유주얼 서스펙트>
영화 중반부 등장한 보잉 747 비행기의 착륙 장면을 보여주고, 비행기의 뒤 장면은 엔진이 두 개만 달린 보잉 767이었다. 즉 엔진이 4개에서 2개로 줄어든 것.
비행기의 착륙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제작진이 이를 제대로 구분하기 못해 생긴 실수로 보인다.
<어벤져스>
'어벤져스'의 화려한 출발을 알린 '뉴욕전투' 장면.
캡틴 아메리카와 토르가 치타우리 종족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캡틴은 옆구리 부상을 입게된다. 토르가 괜찮냐고 묻자 캡틴은 아무렇지 않은 듯 '왜? 피곤해?'라고 말하며 다시 적들을 상대한다. 이후 아이언맨이 추락해 헐크가 받아낸 장면에서는 언제 상처가 있었냐는 듯 부상 없는 모습으로 뛰어온다. 캡틴이 아무리 회복력이 빨랐다 한들 옷은 그대로 상처 난 모습으로 표현해야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