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움주의) 다낭 콩카페 생각날 때 요로콤

눈누난나기부니됴아2019.12.19
조회49,829
다낭 콩카페 가본 사람들은 진짜진짜 맛있어서 가끔 생각이 날거야 나두 일년전인데 문득문득 생각나거등
그럴때마다 만들어먹는 대체품이 있는데 친구들이 좋아해서 한번 나눠봅니댜

※준비물: 컵, 코코넛멋 메로나, 커피믹스 끝.※
쉽죠잉


준비물은 이게 다에요 한.... 1300원 들었나 집 근처 요즘 할인하는 아이스크림가게ㅋㅋㅋ 거기에서 코코넛메로나를 세개 삽니다

위에 과자는 내가 먹을거 맛있어



물을 끓이고 그 동안



아이스크림을 컵안에 잘라 넣습니다.
여기서 주의!! 나는 나가야해서 급하게 하느라 대강 때려넣었는데 그렇게 되면 뒤에 보여줄테지만 뭉쳐서 풀기 힘들어요. 지금 다 넣고 잘게잘게 부숴주세요!




짜란 이렇게 다 넣었으면




커피를 타서 넣습니다.
(믹스커피 두개를 타는데 물양은 하나탈때 양으로!!!)



.... 흘림주의..... 사진찍다 그만....




쨔란!! 완성!!!! 이걸 이제 휘휘 저어주면 되는데




위에서 말한..... 뭉친다는게 이거여.... 물론 나중에는 다 섞여 상관없지만 힘드니까....ㅎ




완성은 이렇습니댜!! 음 슬러시가 아니기 때문에 좀 꾸덕꾸덕한 코코넛커피맛인데 나는 너무너무 맛있고 좋아서 아이스크림 살 수있을때마다 해먹어ㅎㅎㅎ 생각나지만 다낭은 못가는 사람은 한번 해보세여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