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 6년차 부부고 4살짜리 딸아이 있습니다, 저희남편 시간 자율적인 직업이고요,술과 친구 정말 좋아합니다. 신혼때 부터 술만먹으면 3시4시~ 외박 한달에 1-2번기본 필름끊겨서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를만큼 와서 되려큰소리 치고 해서 제성격 다버릴만큼 크게싸워도 보고 별짓다해보고 살다가 아기놓고는 제 스스로 지쳐서 술먹고 늦게오는거 터치1도 안합니다 일주일중에 일욜빼고 다출근하고 하루정도10시정도.. 그외에는 대부분4시정도에 들어와요... 제가보살 맞는거죠?? 아무튼 애는혼자 다보고살고 일욜에 같이노는거로 만족하면서 사는데 이제본론. 제가 늦게들어오는거 터치안해도 외박만큼은 뭐라합니다 절대하지마라그랬고 매번안한다 해놓고 오늘아침에 일어나보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톡으로 외박할상황이 있으면 톡넣어놔라했고 이렇게 말없이 외박은아니라고 어디냐고 넣었더니 바로전화오더군여, 그래서 어디냐했더니 친구네?친구랑?뭐 암튼 마사지왔는데 잠들었다 하더라고요..기가차서 나도 막다그치니 화상전화할까?해서 해보자했고. 보니, 술덜깬얼굴과 상의벗은모습으로 뻘건배경 앞에서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제정신이냐고 정신차리고 술마시라고 맨날어딘지 모르는곳에 자지말고 등등 저도 막 퍼부었구요..남편이 자기도욕하더라구요 바로화상끊고 톡으로 거기 이름 전화번호 대라고 했더니 몇분이 지났을까 주소만달랑주더라구요 그주소 네이버 쳐보니, 무슨힐링테라피. 그래서 정보보니 운영시간이 10시-새벽1시 정확한확인 위해 전화해보니24시간 안한데요 자고있는 사람도 없고... 암튼 그뒤상황은 카톡 대화사진한번 보세요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적반하장에 상식이하 그어디에도외박해서 미안하단 얘기는 하나도 없고 되려 욕하고 미친년 취급하고 이혼하자네요ㅋ 저도 남편 원래도 폭언심하고 행동도 격하고 기복이큰거 알고는있었지만 잘못해놓고도 잘못을 모르고 이러는거보고 정떨어져서 더큰 화 당하기전에 이혼하려고요 그리고 추가로 말하자면, 오후5시경 들어와서 또 저한테 욕하고 막말하고 이혼하자하고 짐싸들고 나갔네요~ 저도당장나가라 했어요 꼴보기도 싫고 애한테도 안좋을것 같아서요 제가 오늘있었던 일 하나도꾸밈없이 적었는데 제가잘못한게 하나라도 있을까요?? 전도무지 제상식에선 저사람이 이해가안가서요... 아! 한가지.. 남편이 오후에와서 하는말이 내가 거짓말 얘기를꺼내니 친구마사지샵하는데 거기서잤는데 뭐가잘못됐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뭣하러 주소딴거불러주냐 했더니 니가 주소알아서 뭐하게! 이러네요... 하루종일 뭔가 뒷통수얻어맞은거 같고 인생헛살은거 같고 기분이 씁쓸하네요.... ㅜㅜ 361
적반하장 외박한남편이 이혼하자네요
저희남편 시간 자율적인 직업이고요,술과 친구 정말 좋아합니다.
신혼때 부터 술만먹으면 3시4시~
외박 한달에 1-2번기본
필름끊겨서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를만큼 와서 되려큰소리 치고 해서
제성격 다버릴만큼 크게싸워도 보고 별짓다해보고
살다가 아기놓고는 제 스스로 지쳐서 술먹고
늦게오는거 터치1도 안합니다
일주일중에 일욜빼고 다출근하고
하루정도10시정도.. 그외에는 대부분4시정도에
들어와요... 제가보살 맞는거죠??
아무튼 애는혼자 다보고살고
일욜에 같이노는거로 만족하면서 사는데
이제본론.
제가 늦게들어오는거 터치안해도
외박만큼은 뭐라합니다
절대하지마라그랬고 매번안한다 해놓고
오늘아침에 일어나보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톡으로
외박할상황이 있으면 톡넣어놔라했고
이렇게 말없이 외박은아니라고
어디냐고 넣었더니
바로전화오더군여, 그래서 어디냐했더니
친구네?친구랑?뭐 암튼 마사지왔는데 잠들었다
하더라고요..기가차서 나도 막다그치니 화상전화할까?해서 해보자했고. 보니, 술덜깬얼굴과
상의벗은모습으로 뻘건배경 앞에서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제정신이냐고 정신차리고 술마시라고
맨날어딘지 모르는곳에 자지말고 등등 저도 막 퍼부었구요..남편이 자기도욕하더라구요
바로화상끊고 톡으로 거기 이름 전화번호 대라고
했더니 몇분이 지났을까 주소만달랑주더라구요
그주소 네이버 쳐보니, 무슨힐링테라피.
그래서 정보보니 운영시간이 10시-새벽1시
정확한확인 위해 전화해보니24시간 안한데요
자고있는 사람도 없고...
암튼 그뒤상황은 카톡 대화사진한번 보세요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적반하장에 상식이하
그어디에도외박해서 미안하단 얘기는 하나도
없고 되려 욕하고 미친년 취급하고
이혼하자네요ㅋ
저도 남편 원래도 폭언심하고 행동도 격하고
기복이큰거 알고는있었지만
잘못해놓고도 잘못을 모르고 이러는거보고
정떨어져서 더큰 화 당하기전에 이혼하려고요
그리고 추가로 말하자면,
오후5시경 들어와서 또 저한테 욕하고
막말하고 이혼하자하고 짐싸들고 나갔네요~
저도당장나가라 했어요
꼴보기도 싫고 애한테도 안좋을것 같아서요
제가 오늘있었던 일 하나도꾸밈없이 적었는데
제가잘못한게 하나라도 있을까요??
전도무지 제상식에선 저사람이 이해가안가서요...
아! 한가지.. 남편이 오후에와서 하는말이
내가 거짓말 얘기를꺼내니 친구마사지샵하는데
거기서잤는데 뭐가잘못됐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뭣하러 주소딴거불러주냐 했더니
니가 주소알아서 뭐하게! 이러네요...
하루종일 뭔가 뒷통수얻어맞은거 같고
인생헛살은거 같고 기분이 씁쓸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