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사람을 위해서 헌신하는 13명이 모여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기 때문에 잡으려고 하지만눈물이 앞을 가려서 잡으러 갈 수도 없ㄴㄴ 상황에 처한 13명이 모여서 만든 곡인 듯, 도입부에 원우랑 민규의 ;울고싶지 않아; 라는 파트가 우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의 심금을 울린다. 다음 버논의 잘생긴 얼굴이 등장. 호시의 음색이 굉장히 좋다. 어디서 들어 본 ㅓㅈㄱ 있는 듯한 목소리....인 듯..? 호시의 음색과 ‘너 하나만 아끼던 날 두고서 어딜 간 거니’ 라는 가사가 너무 찰떡임. 머글의 입장에서 호시랑 디노가 사을짝 닮은 듯? 우선 호시,, 음색과 내가 좋아하는 슬픈남자st가사가 너무 잘 어울려서 그 파트만 5번 다시 들은 듯. ‘ 내가 싫어져서 멀리 간거니’ 라는 파트를 통해서 떠난 임 탓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ㅇㅇ 참 남자임. 다음 우지의 독무가 굉장히 멋있음. 머리색(레몬색)이 굉장히 잘 어울림, 장난 치지 마 거기 있는 거 알아 엿나 무튼 그 가사를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것을 믿지 않으려는 태도가 보임ㅇㅇ. 음 이런 슬픈남자st 굉장히 내 취향임. 도겸만 보면 연세대가 생각남. 한때 셉틴 도겸에 갑자기 관심이 생겨서 본 적이 있는데 도겸 연세대가 관련검색어에 있길래 난 연세대학교 다니는 줄 알았음ㅇㅇ 알고보니까 연세대 송도캠에 오랫동안 광고가 걸려있었다카더라. 아직도 걸려 있는 진 모르겟음. 아 여튼 도겸 뭔가 리얼 훈남이라는 단어를 의인화 시켜 놓은 느낌임. 널 찾아 가야 해. 가야 하는데 눈물 점점 고여 흐려져? 맞나 그 파트를 통해서 내가 사랑하지만 나를 떠난 사람을 찾으러 가야 하지만 나를 떠났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난다. 그러니까 너를 잡으러 가야 하지만 눈물이 나서 갈 수가 없다..? 이런 가사,... 너무 좋긔..... 근데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생김, 눈물을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러 가야하지만 갈 수 없다는 건지, 아니면 눈물을 핑계로 삼아 사실은 다른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로 가지 않은 건지 궁금증이 생김. 도겸을 비롯한 세븐틴 멤버들 이 하이라이트 파트에서의 안무가 굉장히 멋있음. 칼군무의 정석이랄따, 중간에서 디노가 ㅅㅂ 너무 귀여움.. 울지마라 그래 울지마 너무 귀엽다 ㅠㅡㅠ 눈물이 많ㅇㄴ 차니,, 울지마라.. 에스쿱스 음색 뭔가 병약인데 멋있고 약간 문 열어주는 듯한 안무가 너무 괜찮은 듯. 내가 본 무대는 블랙앤화이트로 코디한 무대였는데 X자로 지그재그 가는 안무가 멋있따. 이런 안무는 어디서 따오는 건가.? 부승관 진짜 사기캐. 호시 고음이 너무 깔끔하네. 눈물은 많지마나할 때 손 동작이 멋있다. 원우가 난 괜찮아, 너 보고싶지 않아 하면ㅁ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 파트가 굉장히 인상적임. 원우 목소리가 동굴보이스st 인 것 같은데 이런 파트 굉장히 잘 어울리는 듯. 정한이 무릎 꿇으면서 부르는 파트 또한 상당히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릎을 꿇을 수 잇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뒤에 차니가 너무 귀엽네 돌아와 돌아와 절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로 살아 이 파트가 개인적으로 킬링파트임. 앞에 세븐틴 멤버들이 칼군무 하는ㄱ ㅓ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 듯. 디노가 표정ㅇ 연기를 잘하네. 세븐틴 = 칼군무 맛집 ㄹㅇ...마지막에 다같이 우는 동자ㅏㄱ 하는거 여운을 남기네...
머글이 쓰는 셉틴의 울고싶지않아 리뷰(스압주의)
울고싶지않아
일단 한 사람을 위해서 헌신하는 13명이 모여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기 때문에 잡으려고 하지만눈물이 앞을 가려서 잡으러 갈 수도 없ㄴㄴ 상황에 처한 13명이 모여서 만든 곡인 듯, 도입부에 원우랑 민규의 ;울고싶지 않아; 라는 파트가 우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의 심금을 울린다. 다음 버논의 잘생긴 얼굴이 등장. 호시의 음색이 굉장히 좋다. 어디서 들어 본 ㅓㅈㄱ 있는 듯한 목소리....인 듯..? 호시의 음색과 ‘너 하나만 아끼던 날 두고서 어딜 간 거니’ 라는 가사가 너무 찰떡임. 머글의 입장에서 호시랑 디노가 사을짝 닮은 듯? 우선 호시,, 음색과 내가 좋아하는 슬픈남자st가사가 너무 잘 어울려서 그 파트만 5번 다시 들은 듯. ‘ 내가 싫어져서 멀리 간거니’ 라는 파트를 통해서 떠난 임 탓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ㅇㅇ 참 남자임. 다음 우지의 독무가 굉장히 멋있음. 머리색(레몬색)이 굉장히 잘 어울림, 장난 치지 마 거기 있는 거 알아 엿나 무튼 그 가사를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것을 믿지 않으려는 태도가 보임ㅇㅇ. 음 이런 슬픈남자st 굉장히 내 취향임. 도겸만 보면 연세대가 생각남. 한때 셉틴 도겸에 갑자기 관심이 생겨서 본 적이 있는데 도겸 연세대가 관련검색어에 있길래 난 연세대학교 다니는 줄 알았음ㅇㅇ 알고보니까 연세대 송도캠에 오랫동안 광고가 걸려있었다카더라. 아직도 걸려 있는 진 모르겟음. 아 여튼 도겸 뭔가 리얼 훈남이라는 단어를 의인화 시켜 놓은 느낌임. 널 찾아 가야 해. 가야 하는데 눈물 점점 고여 흐려져? 맞나 그 파트를 통해서 내가 사랑하지만 나를 떠난 사람을 찾으러 가야 하지만 나를 떠났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난다. 그러니까 너를 잡으러 가야 하지만 눈물이 나서 갈 수가 없다..? 이런 가사,... 너무 좋긔..... 근데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생김, 눈물을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러 가야하지만 갈 수 없다는 건지, 아니면 눈물을 핑계로 삼아 사실은 다른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로 가지 않은 건지 궁금증이 생김. 도겸을 비롯한 세븐틴 멤버들 이 하이라이트 파트에서의 안무가 굉장히 멋있음. 칼군무의 정석이랄따, 중간에서 디노가 ㅅㅂ 너무 귀여움.. 울지마라 그래 울지마 너무 귀엽다 ㅠㅡㅠ 눈물이 많ㅇㄴ 차니,, 울지마라.. 에스쿱스 음색 뭔가 병약인데 멋있고 약간 문 열어주는 듯한 안무가 너무 괜찮은 듯. 내가 본 무대는 블랙앤화이트로 코디한 무대였는데 X자로 지그재그 가는 안무가 멋있따. 이런 안무는 어디서 따오는 건가.? 부승관 진짜 사기캐. 호시 고음이 너무 깔끔하네. 눈물은 많지마나할 때 손 동작이 멋있다. 원우가 난 괜찮아, 너 보고싶지 않아 하면ㅁ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 파트가 굉장히 인상적임. 원우 목소리가 동굴보이스st 인 것 같은데 이런 파트 굉장히 잘 어울리는 듯. 정한이 무릎 꿇으면서 부르는 파트 또한 상당히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릎을 꿇을 수 잇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뒤에 차니가 너무 귀엽네 돌아와 돌아와 절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로 살아 이 파트가 개인적으로 킬링파트임. 앞에 세븐틴 멤버들이 칼군무 하는ㄱ ㅓ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 듯. 디노가 표정ㅇ 연기를 잘하네. 세븐틴 = 칼군무 맛집 ㄹㅇ...마지막에 다같이 우는 동자ㅏㄱ 하는거 여운을 남기네...
너무 심심해서 써 봤다... 이상 재수 확정된 예비 고4의 셉틴 리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