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글을 처음 써보는 일반 여고생입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운지 벌써 2년 4개월차 입니다. 물론 갓난 아기 때부터 키웠구요. 그런데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아기 때 배변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중성화 수술도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결국 시키지 않았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대변은 어느정도 화장실에 들어가서 보는데 한쪽 다리를 들면서 벽이나 화분 등 아무 곳에나 소변을 봐서 아빠랑 트러블이 자주 생깁니다. 시골 할머니댁에 데려다 준다면서요. 유튜브에도 찾아보고 여러 방법을 시도 해 보았지만 결국 실패 했습니다. 도와줄 견주 분 께서 계신다면 제발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시골에 보내기 싫어요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글을 처음 써보는 일반 여고생입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운지 벌써 2년 4개월차 입니다. 물론 갓난 아기 때부터 키웠구요. 그런데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아기 때 배변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중성화 수술도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결국 시키지 않았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대변은 어느정도 화장실에 들어가서 보는데 한쪽 다리를 들면서 벽이나 화분 등 아무 곳에나 소변을 봐서 아빠랑 트러블이 자주 생깁니다. 시골 할머니댁에 데려다 준다면서요. 유튜브에도 찾아보고 여러 방법을 시도 해 보았지만 결국 실패 했습니다. 도와줄 견주 분 께서 계신다면 제발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시골에 보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