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민원 나의 민원 나의 제안 나의 예산낭비 나의 공익신고 민원내용기본정보 신청일2019.12.20. 07:49:11제목10월 27일 교통사고에 대해 메리츠의 환자괴롭힘과 현대의 미처리내용10월27일 저녘 8시경 010 8979 2564 핸폰을 지닌여자 뒷차량이 권봉석운전자의 동승하고있던 앞차를 쳤다ㆍ 쌩쌩달리던 차에 치일때 저는 핸폰을 아래로 보고있었고 충격이 넘 컸는지, 심장이 바로 아팠다ㆍ이에 권봉석에게 경찰부르고 보험접수하라고 수차례요청했지만, 차만보고 그냥 간다고했다ㆍ저의 상태는 묻지않고 내요구를 묵살했다ㆍ뒤에서 친 차량의 여자둘은 시야에 안보였다, 자기들 잘못아니다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고, 난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고 하는데도ㆍ그다음날 오후 6시에 "내가 몸에열이나고 아픈데 어떻게차만보고 여친인 나의몸상태는 안물어보냐고했더니",바로 다시 전화하겠다더니 제전화를 스팸처리해버렸다ㆍ 맘의충격도 넘받았고, 점점 허리를 아예움직일 수도 없고 목을 가누기도힘들어 혼자살고있던 저는 계속 혼수상태를 겪고 온 몸에 멍이돌았다ㆍ사진도있다ㆍ일주일을 그러다 겨우 권봉석의 엄마에게 전화하여 사고로많이아프고 열도 나는데 권봉석에게 연락을 달라고하였으나 제몸상태를 묻기는커녕 차괜챦은지 열번이상 물었다ㆍ스팸한것도제탓을하며 억울하게 모욕감을 주었다ㆍ권봉석에게 전화와서 며칠을 혼수상태로 혼자 굶어서 스팸풀고 사고처리하자는데 "헤어져" 차도멀쩡하고 나도멀쩡한데 아프다니 이해가안가네ㆍ다음날 사고접수한다더니 자신의 차량 메리츠에서만 접수번호가오고 뒷차량 현대에서오지않았고 메리츠에서 치료해도 된다하여 몸상태가 얼굴은 시뻘겋게열이나고 몸가누기가힘들어 그번호로 병원가기전 담당이 다섯번바뀌며 똑같은말 혹은 번복을 하길래 그래서 정형외과가서 치료한다고ㆍ연세로이정형외과로갔고 또 다른담당과 원무과와 긴통화하고 도수치료등의 여부를 결정하였으나 심지어 그 담당은 일반인었고 메리츠직원도아니었다ㆍ의사진료를 보는데 그 접수번호로는 간단한물리치료외엔 안된다는것이다ㆍ이때 원무과장이들어와 갑자기 메리츠에서 현대로하라한다고ㆍ진료도못보고 나와서ㆍ도수치료라도한다고 메리츠또다른담당과 얘기했고 삼십분받고 나왔더니ㆍ 또 제돈으로 내라는것이다ㆍ이런식으로 담당이 계속 바뀌며 오늘까지 다 제돈으로 치료를 받고 엠알아이 진단까지 받은상태이다ㆍ한의원 의사 진단으로 한야을 먹어야한대서 지불명령내렸으니 된다하여 먹었는데 심평원 승인이 이직안났다하여 메리츠 감사실에 그동안 사람바꿔가며 괴롭힌걸 제보하려하니 육십으로 합의안한다고 전회온 팀장이 한의원에서 번호를 잘못넣어반송이다ㆍ등 그리하여 그럼 한의워과 해결하고 하루후 연락주기로하고 안줬다ㆍ원래담당은 심평원 승인얘길하고ㆍ보험사에서 정확히 알고있으면서 이런식이다ㆍ한의원 간호사는 펄쩍뛰며 아니라고했고 나는 보험사와 애초에 사고신고안해 이토록 수백번의 통화와 목소리까지 나오지않으니 해견하라했지만 안하여 경찰에 사고신고를했다ㆍ하지만 현대도 메리츠로하라고만하고 자기들 보험도 한약부분 엠알아이 정형외과치료 나는 직장도 못다니고 이토록 통증에 잠도못자고 아리고 터지는통증으로 실신을 여러번했다고전해도 이런행태를 고소하며 정신적물질적 직장을 다닐수없는 생계비 청구를 합니다ㆍ권봉석은 마지막 기회를주었지만 처리하지않고 보험사기냐 xx야 차도멀쩡하고 나도멀쩡한데 너가아프다니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안간다ㆍ등 모욕하고 정신적으로 죽도록 괴롭혔다ㆍ혀태는 아픈사람은저인데 이저서야 접수번호를 권봉석에게보내고 이를 권봉석은 제게주지도않고 이말만 나오면 칼로같이죽자 우리집난간에서 뛰어내리겠다고 제게 폭력적으로대했다ㆍ 여름에 권봉석은 후진주차하다살짝닿은 뒷차량에게도 보험처리다했고 그때저도다쳤다ㆍ사귄지 서너달되었기에 권봉석은 운전시 헐크가되어 수십번 층돌을 일으키려하자 차에서내려달라고 무섭다고 달래고빌기도했지만 더무섭게하고 내려주지않아 친구에게 전화를한적이있다ㆍ헤어지자고했지만 저희집에서 살고 출퇴근을했고 또 안그런다 친구까지동원하여 새벽다섯시까지 전화를하여 사랑고백을하며 안그런다고한 차였다ㆍ사고이후도 처리만하라면 소리를지르고 스팸처리하고 아픈저를 협박했고 갖은 욕설과 모욕과 명예훼손을했다ㆍ뻔히 진통주사 뼈주사맞아가며 안마해가며 영등포 바른자세샘 응급실 등등 수면제를먹어도 뼈가아려 잠을 못자는 상황을보고도ㆍ더더욱 괴롭히고 안마없이는 견딜수도없고치료는지연되고 돈도다써버리고 직장도 다닐수없는상태인데 이직기간이고 피해가 막심한데ㆍ메리츠녹취다있으며 번복한거 현대는 접수번호조차아픈제게안주고 이를 고소하며 처벌해주시고 정당한 치료및 한의원간호사가실수하고도 제게알리지않아서 제가 어마한고통에휩싸여서 이를 손해배상청구하며 권봉석 뒷차량 메리츠횡포 녹취다있음ㆍ한약도 의사진단시는 제한없다고했으나 다른말ㆍ담당이수차례바뀌며 저를괴롭히고 내용조차 연결안되고 권봉석과 이간질하고 현대도고소하며 손해배상청구합니다ㆍ중요한이직시기에 남이 알수없는 뼈통으로 두달을잠도못자는데 치료는커녕 괴롭힌권봉석 보험회사 다처벌해주세요ㆍ
사고내고접수도않는 남친의불법및 폭행 모욕 나중에접수한 메리츠의 횡포와 또 실제 뒤에서박은 차량주인과 현대보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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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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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2019.12.20. 07:49:11제목10월 27일 교통사고에 대해 메리츠의 환자괴롭힘과 현대의 미처리내용10월27일 저녘 8시경
010 8979 2564 핸폰을 지닌여자 뒷차량이 권봉석운전자의 동승하고있던 앞차를 쳤다ㆍ 쌩쌩달리던 차에 치일때 저는 핸폰을 아래로 보고있었고 충격이 넘 컸는지, 심장이 바로 아팠다ㆍ이에 권봉석에게 경찰부르고 보험접수하라고 수차례요청했지만, 차만보고 그냥 간다고했다ㆍ저의 상태는 묻지않고 내요구를 묵살했다ㆍ뒤에서 친 차량의 여자둘은 시야에 안보였다, 자기들 잘못아니다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고, 난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고 하는데도ㆍ그다음날 오후 6시에 "내가 몸에열이나고 아픈데 어떻게차만보고 여친인 나의몸상태는 안물어보냐고했더니",바로 다시 전화하겠다더니 제전화를 스팸처리해버렸다ㆍ
맘의충격도 넘받았고, 점점 허리를 아예움직일 수도 없고 목을 가누기도힘들어 혼자살고있던 저는 계속 혼수상태를 겪고 온 몸에 멍이돌았다ㆍ사진도있다ㆍ일주일을 그러다 겨우 권봉석의 엄마에게 전화하여 사고로많이아프고 열도 나는데 권봉석에게 연락을 달라고하였으나 제몸상태를 묻기는커녕 차괜챦은지 열번이상 물었다ㆍ스팸한것도제탓을하며 억울하게 모욕감을 주었다ㆍ권봉석에게 전화와서 며칠을 혼수상태로 혼자 굶어서 스팸풀고 사고처리하자는데 "헤어져" 차도멀쩡하고 나도멀쩡한데 아프다니 이해가안가네ㆍ다음날 사고접수한다더니 자신의 차량 메리츠에서만 접수번호가오고 뒷차량 현대에서오지않았고 메리츠에서 치료해도 된다하여 몸상태가 얼굴은 시뻘겋게열이나고 몸가누기가힘들어 그번호로 병원가기전 담당이 다섯번바뀌며 똑같은말 혹은 번복을 하길래 그래서 정형외과가서 치료한다고ㆍ연세로이정형외과로갔고 또 다른담당과 원무과와 긴통화하고 도수치료등의 여부를 결정하였으나 심지어 그 담당은 일반인었고 메리츠직원도아니었다ㆍ의사진료를 보는데 그 접수번호로는 간단한물리치료외엔 안된다는것이다ㆍ이때 원무과장이들어와 갑자기 메리츠에서 현대로하라한다고ㆍ진료도못보고 나와서ㆍ도수치료라도한다고 메리츠또다른담당과 얘기했고 삼십분받고 나왔더니ㆍ 또 제돈으로 내라는것이다ㆍ이런식으로 담당이 계속 바뀌며 오늘까지 다 제돈으로 치료를 받고 엠알아이 진단까지 받은상태이다ㆍ한의원 의사 진단으로 한야을 먹어야한대서 지불명령내렸으니 된다하여 먹었는데 심평원 승인이 이직안났다하여 메리츠 감사실에 그동안 사람바꿔가며 괴롭힌걸 제보하려하니 육십으로 합의안한다고 전회온 팀장이 한의원에서 번호를 잘못넣어반송이다ㆍ등 그리하여 그럼 한의워과 해결하고 하루후 연락주기로하고 안줬다ㆍ원래담당은 심평원 승인얘길하고ㆍ보험사에서 정확히 알고있으면서 이런식이다ㆍ한의원 간호사는 펄쩍뛰며 아니라고했고 나는 보험사와 애초에 사고신고안해 이토록 수백번의 통화와 목소리까지 나오지않으니 해견하라했지만 안하여 경찰에 사고신고를했다ㆍ하지만 현대도 메리츠로하라고만하고 자기들 보험도 한약부분 엠알아이 정형외과치료 나는 직장도 못다니고 이토록 통증에 잠도못자고 아리고 터지는통증으로 실신을 여러번했다고전해도 이런행태를 고소하며 정신적물질적 직장을 다닐수없는 생계비 청구를 합니다ㆍ권봉석은 마지막 기회를주었지만 처리하지않고 보험사기냐 xx야 차도멀쩡하고 나도멀쩡한데 너가아프다니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안간다ㆍ등 모욕하고 정신적으로 죽도록 괴롭혔다ㆍ혀태는 아픈사람은저인데 이저서야 접수번호를 권봉석에게보내고 이를 권봉석은 제게주지도않고 이말만 나오면 칼로같이죽자 우리집난간에서 뛰어내리겠다고 제게 폭력적으로대했다ㆍ
여름에 권봉석은 후진주차하다살짝닿은 뒷차량에게도 보험처리다했고 그때저도다쳤다ㆍ사귄지 서너달되었기에 권봉석은 운전시 헐크가되어 수십번 층돌을 일으키려하자 차에서내려달라고 무섭다고 달래고빌기도했지만 더무섭게하고 내려주지않아 친구에게 전화를한적이있다ㆍ헤어지자고했지만 저희집에서 살고 출퇴근을했고 또 안그런다 친구까지동원하여 새벽다섯시까지 전화를하여 사랑고백을하며 안그런다고한 차였다ㆍ사고이후도 처리만하라면 소리를지르고 스팸처리하고 아픈저를 협박했고 갖은 욕설과 모욕과 명예훼손을했다ㆍ뻔히 진통주사 뼈주사맞아가며 안마해가며 영등포 바른자세샘 응급실 등등 수면제를먹어도 뼈가아려 잠을 못자는 상황을보고도ㆍ더더욱 괴롭히고 안마없이는 견딜수도없고치료는지연되고 돈도다써버리고 직장도 다닐수없는상태인데 이직기간이고 피해가 막심한데ㆍ메리츠녹취다있으며 번복한거 현대는 접수번호조차아픈제게안주고 이를 고소하며 처벌해주시고 정당한 치료및 한의원간호사가실수하고도 제게알리지않아서 제가 어마한고통에휩싸여서 이를 손해배상청구하며 권봉석 뒷차량 메리츠횡포 녹취다있음ㆍ한약도 의사진단시는 제한없다고했으나 다른말ㆍ담당이수차례바뀌며 저를괴롭히고 내용조차 연결안되고 권봉석과 이간질하고 현대도고소하며 손해배상청구합니다ㆍ중요한이직시기에 남이 알수없는 뼈통으로 두달을잠도못자는데 치료는커녕 괴롭힌권봉석 보험회사 다처벌해주세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