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자체에 별 흥미두 없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도 머리아프고 안좋아했어 낵아 선택한 직업에 필요함을 느껴서 살짝 테스트? 할 생각으로 몇년전에 게임때매 오픈했던 계정을 시작했오 근데 처음 시작해서 그른가 방문자두 없고 내 일에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를 몬받는거야 대문사진이 없어서 신뢰감이 떨어지나 시퍼서 민낯으로 셀카(화장품두 없구 화장하는거 귀차니즘) 를 찍어서 대문에 달았떠니 그때부터 사람들이 몰리 네ㅡ.ㅡ. 낵아셀카를 각도 그른것도 모르고 평소 관심 없어서 잘 안나와서 셀카 시러하그든 근데 그게 사람들의 호기심을 일으켰나봐 저여자 모지?저건 무슨 자신감이지?모나리자인가? 눈썹없다구 ㅠㅠ 근데 시간이 흐르자 악성댓글두 달리구 사람들하구 트러블이 생기자 sns에 염증이 생기는거얌 그때 울오뽜를 만났어.울 오뽠 종종 내 방에 눈팅만 하구 갔었나봐 난 갑자긔 몰려든 사람들때매 누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이구 처음 본 사람이 날 위로하며 감싸주는거야 평소에는 그렇게 날 위하는척 하든 사람들 누구하나 나서지 못하는데 말야 그때 글쎄 그사람 사진에 먼가 빛이 보였오 관심이 가드라.그 이후로 매일같이 그사람 방을 출근 도장을 찍었오. 울오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이두 알게되구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겼어 울오뽜랑 개인적으로 카톡을 하고 통화를 하면서 알면 알수록 같이 하는 시간들이 너무 좋은거야 오뽜가 자신의 게시물에도 올리지 않았던 소장용 팝송들을 골라 골라서 난테 많이 선물해줘쏘 워터파크서 햇볕때매 놀기 싫타고 징얼대니까 그럼 실내서 듣고 쉬어라 보내주고 공부가 안풀려서 반미친뇬되서 즤랄하니까 공부할때 도움되라구 보내주고 잠도 몬자가면서 말야 아,,,글이 길어따 ㅠㅠ ㅇ1
아직두 선명한 우리가 시작한 시간들
sns자체에 별 흥미두 없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도 머리아프고 안좋아했어
낵아 선택한 직업에 필요함을 느껴서 살짝 테스트?
할 생각으로 몇년전에 게임때매 오픈했던 계정을
시작했오
근데 처음 시작해서 그른가 방문자두 없고 내 일에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를 몬받는거야
대문사진이 없어서 신뢰감이 떨어지나 시퍼서
민낯으로 셀카(화장품두 없구 화장하는거 귀차니즘)
를 찍어서 대문에 달았떠니 그때부터 사람들이 몰리
네ㅡ.ㅡ.
낵아셀카를 각도 그른것도 모르고 평소 관심 없어서
잘 안나와서 셀카 시러하그든
근데 그게 사람들의 호기심을 일으켰나봐
저여자 모지?저건 무슨 자신감이지?모나리자인가?
눈썹없다구 ㅠㅠ
근데 시간이 흐르자 악성댓글두 달리구 사람들하구
트러블이 생기자 sns에 염증이 생기는거얌
그때 울오뽜를 만났어.울 오뽠 종종 내 방에 눈팅만
하구 갔었나봐
난 갑자긔 몰려든 사람들때매 누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이구
처음 본 사람이 날 위로하며 감싸주는거야
평소에는 그렇게 날 위하는척 하든 사람들 누구하나
나서지 못하는데 말야
그때 글쎄 그사람 사진에 먼가 빛이 보였오
관심이 가드라.그 이후로 매일같이 그사람 방을 출근
도장을 찍었오.
울오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이두 알게되구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겼어
울오뽜랑 개인적으로 카톡을 하고 통화를 하면서
알면 알수록 같이 하는 시간들이 너무 좋은거야
오뽜가 자신의 게시물에도 올리지 않았던 소장용
팝송들을 골라 골라서 난테 많이 선물해줘쏘
워터파크서 햇볕때매 놀기 싫타고 징얼대니까
그럼 실내서 듣고 쉬어라 보내주고
공부가 안풀려서 반미친뇬되서 즤랄하니까
공부할때 도움되라구 보내주고
잠도 몬자가면서 말야
아,,,글이 길어따 ㅠㅠ
ㅇ